• 맑음동두천 3.2℃
  • 맑음강릉 5.3℃
  • 박무서울 6.3℃
  • 맑음대전 7.2℃
  • 연무대구 7.0℃
  • 박무울산 7.2℃
  • 맑음광주 8.1℃
  • 연무부산 10.6℃
  • 맑음고창 2.6℃
  • 맑음제주 11.3℃
  • 흐림강화 4.9℃
  • 맑음보은 3.8℃
  • 맑음금산 4.3℃
  • 맑음강진군 5.0℃
  • 맑음경주시 4.3℃
  • 맑음거제 7.1℃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27일 금요일

메뉴

사회·문화


北, 남쪽 방향으로 우주발사체 발사

국방부 “공습경보까지 울릴 상황은 아냐”

북한이 31일 오전 남쪽 방향으로 우주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앞서 북한은 조선중앙통신 등을 통해 이달 31일 0시부터 내달 11일 0시 사이 인공위성을 발사하겠다고 밝혔었다. 이에 오전 6시 30분경 서울 지역 전역에 경계경보가 발령됐고, 행정안전부에서는 긴급 대피를 권하는 내용의 문자를 발송했다.

 

이날 경계경보 발령 경위에 대해 국방부 공보관실 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공습경보까지 상향될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지금 북한에서 (우주발사체를) 발사한 것 관련해서 정부 차원의 조치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5월 1일 노동절’...법정 공휴일 지정 법안 행안위 의결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이 26일 국회 행정안정위원회에서 의결됐다. 이날 행안위는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이르면 다음 달 법제사법위원회와 국회 본회의를 거쳐 다가오는 5월 1일부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동절은 1886년 5월 1일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헤이마켓 사건을 계기로 전 세계로 확산됐다. 한국에서는 1923년부터 민간에서 기념해오다 1963년 '근로자의 날'로 제정되어 1973년부터 국가 기념일이 됐다. 2025년 11월 11일 '노동절'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번 개정안은 1994년 유급휴일로 법제화됐지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닌 공무원, 교사와 택배 기사 등 특수고용직 종사자들은 휴일을 보장받지 못한다는 지적에 따라 추진됐다. 이밖에 행안위는 △음주운전 방조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 △농협과 수협,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생활협동조합 등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안’ △변속기나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 자전거'에 대한 규제 근거를 담은 ‘자전거법 개정안’ 등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