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4 (금)

  • 맑음동두천 18.8℃
  • 맑음강릉 21.7℃
  • 맑음서울 23.1℃
  • 맑음대전 21.8℃
  • 맑음대구 22.4℃
  • 맑음울산 19.7℃
  • 맑음광주 23.4℃
  • 맑음부산 21.4℃
  • 맑음고창 18.5℃
  • 구름많음제주 22.0℃
  • 맑음강화 16.9℃
  • 맑음보은 18.8℃
  • 맑음금산 18.7℃
  • 맑음강진군 19.9℃
  • 맑음경주시 18.7℃
  • 맑음거제 19.2℃
기상청 제공

사회


‘청렴’ 대한민국을 주도할 청년 교육생 모집...대상은 만 19세 이상 34세 청년

청렴한 대한민국을 주도할 2030 청년들이 반부패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청렴 전문역량을 함양하는 반부패 전문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국민권익위 소속 청렴연수원은 오는 16일까지 청년을 대상으로 2023년 ‘2030 청렴인재 아카데미’ 교육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2030 청렴인재 아카데미’는 청년들이 국내외 반부패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비사회인·사회초년생으로서 갖추어야 할 청렴 전문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모집대상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80명, 교육기간은 다음 달 4일부터 7일까지 총 4일간이다.

 

교육과정은 국민권익위 위원장을 비롯한 반부패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국내·외 반부패 동향, 반부패·청렴정책, 청렴과 경제발전의 상관관계, 청렴윤리경영 등에 대해 알아본다.

 

교육생들은 각 팀별 사례 분석, 연구과제 제출·발표 등의 활동을 통해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액션러닝에 참여하게 된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이르면 8월 서울에도 운전자 없는 자율주행택시 다닌다
이르면 오는 8월 말 서울 강남 일대에 자율주행 택시가 다닌다. 지방자치단체가 자율주행택시를 도입하는 건 미국과 중국에 이어 전 세계 세 번째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심야 자율주행택시 모빌리티 실증 용역’ 사업 입찰 공고문을 나라장터에 올렸다. 서울시가 자율주행차 기술을 개발 중인 민간 스타트업 또는 대기업을 뽑아 기술 실증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과업 지시서에 따르면 여러 업체가 컨소시엄(연합체)을 구성해 서비스를 공동으로 제공할 수 있다. 포티투닷이 운영하는 서울의 자율주행버스 전용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인 'TAP!'을 활용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서울시 관계자는 “사업을 맡게 될 기업의 기술과 자체 솔루션에 따라 선택지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당분간 이용 요금은 없고 두 달 간 시범 운행 이후 열 달 동안 실제 운행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복잡한 교통상황을 고려해 차량 통행이 비교적 적은 심야 시간대(밤 10시~새벽 4시)에만 차량 운행을 허용하기로 했다. 택시는 버스처럼 정해진 노선만 반복적으로 다니지 않고 이용자가 설정한 출발지와 목적지를 오가는 ‘도어 투 도어’ 방식으로 운행할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