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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으로 변한 아이들, 악성민원으로 침해당하는 교권... 교사의 죽음이 남긴 뜻을 당신은 알고 있나요?

이태규 의원(국회 교육위원회 여당 간사) 인터뷰
“어느 교사가 남긴 뜻은 교권 바로 세우기"

 

서울의 한 초등학교 교사의 자살 사건을 계기로 공교육 정상화를 촉구하는 교사들의 집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기회에 교권을 바로 세우고 공교육을 정상화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교육계에서는 이번 교사 자살 사건이 학교 민주화 이후 학생인권조례등 학생의 권리에만 지나치게 강조하고 교사들의 교권은 실종되면서 아이들을 지도할 교사가 윤리에 어긋난 학생의 행동을 바로잡지 못하고 심지어 일부 학보모들의 ‘안성민원’에 속수무책으로 당한 결과라고 말하고 있다.

 

공교육을 바로 세우기 위한 우리사회, 특히 입법기관인 국회에서는 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제도적 개선책은 제대로 마련하고 있는지, 국회 교육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이태규 의원(국민의힘)을 국회 의원회관에서 만나 긴급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 내용

-학생 인권과 교사의 교권이 충돌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의원님의 견해는?

-악성민원은 교권을 어떻게 침해하고 있는지?

-지금같은 교권 위기상황에 국회는 무엇을 했는지? 교권 회복과 공교육을 바로 잡기 위한 국회와 정부 여당의 대책은? 등

 

(인터뷰 진행 : 김소영 M이코노미뉴스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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