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3.7℃
  • 맑음강릉 -6.2℃
  • 맑음서울 -11.4℃
  • 맑음대전 -8.3℃
  • 맑음대구 -6.1℃
  • 구름많음울산 -4.4℃
  • 구름조금광주 -5.5℃
  • 구름많음부산 -2.5℃
  • 흐림고창 -6.0℃
  • 흐림제주 2.1℃
  • 맑음강화 -10.9℃
  • 흐림보은 -8.7℃
  • 맑음금산 -7.8℃
  • 흐림강진군 -4.0℃
  • 구름많음경주시 -5.3℃
  • -거제 -1.9℃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21일 수요일

메뉴

사회·문화


서울에서 펼쳐지는 <2023 희망농구올스타전> ...오는 23일 오후 2시 잠실에서 만나요

 

오는 23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는 <2023 희망농구올스 자선경기>가 열린다.

 

심장병 어린이 돕기 행사로 열리는 자선경기는 사랑팀과 희망팀으로 나눠서 경기를 펼친다. 사랑팀에 출전하는 연예인 선수로는 김승현, 문수인, 유현우, 이대희, 정철규, 황영진, 전 3X3 국가대표 김정년, 이동윤, 전 프로농구선수 홍석민, 강주은, 이유진 등이며, 희망팀에 출전하는 연예인 선수로는 김재욱, 김택, 박광재, 주석, 쇼리, 추플렉스, 전 3X3 국가대표 정성조, 전 프로농구선수 양승면, 이호영, 우리은행농구선수 나윤정, 전 3X3국가대표 박시은 등이 참여한다.

 

아나운서 박종민과 안소영, 탤런트 김덕현의 사회로 열리는 자선경기는 사전공연으로 진바비오프닝패션쇼, 미스터 붐박스의 공연이 막을 올린다. 또 애국가는 정찬희, 축하공연은 박상민, 김혜연, 정찬희, 윙크, 김재롱이 흥을 돋을 예정이다. 

 

SM아티스트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이특·예성, 엑소 수호, NCT DREAM(엔시티 드림), RIIZE(라이즈)와 배우 위하준은 축하영상으로 자선경기를 응원한다.

 

이 외에도 진바비오프닝 패션쇼와 사랑의 모금함 이벤트에는 진바비 대표모델 권은진, 디렉터 로시, 배우 안혜경, 쇼호스트 윤채령, 권지은, 김민선, 김서인, 김채령, 박세화, 박시현, 박예지, 배하엘, 양혜란, 이나리, 정하은, 최지안, 허세진, 현휘, AFC이민영, 남대현, 지혁민, 추시혁등이 참여해 자선경기를 풍성하고 훈훈하게 만들 예정이다.

 

이날 경기는 유튜브 한기범TV, 네이버TV, 카카오TV에서 생방송으로도 송출된다.

 

자선경기 도중 진행되는 사랑의 모금함 이벤트는 심장병환우 돕기 모금이 펼쳐진다. 선물투척 이벤트와 경품 추첨에서는 말레이시아 사바관광청 코타키나발루 패키지 여행권 2인, 에어프레미아 동남아시아 방콕 왕복항공권 2인, 하남유나이티드병원 MRI 촬영권, 인펜토코리아 자전거, 한우물 정수기, 프로농구구단 싸인볼 등 다양한 경품도 와르르 쏟아진다.

 

자선경기 관람권은 이메일(yeshan21@hanmail.net)로 이름과 연락처를 전송하면 자선경기관람권을 경기 당일 현장에서 1인 2매 받아볼 수 있다. 마감은 오는 15일까지다.

 

이 외에도 자선경기 관련 게시물 공유 및 업로드시 프로구단싸인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기범희망나눔>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23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 수익금은 어린이 심장병 환우의 수술비로 지원된다.

 

한편,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어린이 심장병·다문화가정·농구꿈나무를 지원하고 있다.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쿠팡, 탈퇴 회원에게도 ‘보상 쿠폰’ 제공...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개인정보 유출 사태을 일으킨 쿠팡이 고객 보상 차원에서 지난 15일부터 ‘5만 원 구매이용권’을 순차 지급했다. 와우회원과 일반회원은 물론 탈퇴 회원에게도 동일한 구매이용권을 지급했다. 이에 진보당은 “쿠팡에서 회원탈퇴를 마친 이른바 ‘탈팡’ 시민들에게도 마구잡이로 구매이용권 안내문자를 뿌려대고 있다. 탈퇴한 회원의 개인정보는 당연히 즉시 파기돼야 하고 다시 이용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홍성규 진보당 대변인은 20일 브리핑에서 “아랑곳없이 재차 뻔뻔한 호객행위에 사용한 쿠팡의 행태는 명백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라며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는 마음으로’ 보냈다는데, 애시당초 그런 마음 자체가 있었는지부터 의문”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개인정보유출에 책임을 통감하는 마음으로 다시 이용해서는 아니될 개인정보에 손을 댔다”며 “쿠팡은 탈팡 시민들의 정보까지도 다시 무단으로 악용하고 있다. 3370만명의 개인정보유출이라는 끔찍하고 충격적인 사태 이후에도, 미국기업 쿠팡은 전혀 반성하고 있지 않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거액의 로비로 매수한 미국 정치인들을 방패 삼아 여전히 우리 대한민국 국회와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며 “당국은 즉각 쿠팡의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