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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길 안전하게 해주면 자전거 왜 안타겠어?

- 김윤정의 국회사진전 “ 자전거 안전은 시스템이 만든다”

 

10년 전 홀로 유럽 자전거 여행을 하고 돌아온 청년 김윤정. 귀국 후 그녀는 유럽 도시의 자전거 길을 한국에 옮겨놓아야겠다고 다짐했다. ‘발칙한 유럽 자전거 여행’ ‘두 바퀴로 일본을 달리다’ 등 자전거 전문 여행기를 냈고, 지금은 서울을 자전거 친화도시로 만들겠다는 꿈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 자전거 시민운동 단체인 싸이클러블코리아를 운영, 안전하고 편리한 자전거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이번에는 국회에서 자전거 사진전을 열었다. 그 현장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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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지방에서” 국내 영업이익 1위, 대전의 성심당에 등장한 줄서기 알바
지난해 영업이익 315억 원으로 대형프랜차이즈 빵집인 파리바게트, 뚜레주르를 눌렀던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로쏘)에서 여름 한정 품으로 파는 ‘망고시루’ 케이크를 사기 위해 대신 줄을 서주는 알바가 등장해 화제다. 지난 6일 오전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에 올라온 ‘성심당 망고시루 줄 서주기 알바’라는 제목의 글에 따르면 성심당에서 판매 중인 망고시루 구매를 위한 줄을 40분간 대신 서주면, 3만원을 드리겠다고 했다. 올해 최저시급은 9860원으로, 최저시급의 3배를 뛰어넘는 알바 비다. 이 글이 올라오자 알바거래 성사 전까지 1600여명이 조회했으며 6명이 작성자에게 접촉해 알바 거래를 시도했다. 망고시루는 성심당의 겨울 인기 메뉴인 ‘딸기 시루’의 후속작이다. 4단의 시트 사이사이와 케이크 위에 생망고가 듬뿍 들어가 있는 생크림 케이크로, 판매가격은 4만3000원이다. 지난 4월20일 출시 후 입소문을 타면서 매장 문이 열리자(OPEN)마자 구매를 위해서 달리는(RUN) 오픈 러시를 하거나 1시간가량 줄을 서야 살 수 있는 인기 메뉴가 됐다. 당초 1인당 2개까지 구매 가능했으나 현재는 1인당 1개만 구매할 수 있다. 대전의 명소인 성심당 빵집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