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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 심판’은 민생개혁이다...한동훈 위원장 도봉지역 선거운동 현장 찾아 지원 유세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28일 오후 도봉구를 찾아 김재섭 도봉구갑 후보, 김선동 도봉구을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한 위원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선대위는 이날 오전 서울 마포, 서대문, 용산, 오후엔 중·성동, 광진, 동대문, 강북, 도봉, 노원, 경기 남양주, 경기 의정부를 차례로 찾았다..

 

이날 도봉구 방학동 홈플러스 사거리 앞 유세차량에 오른 한동훈 위원장은 “”우리에게 도봉은 험지가 아니며 반드시 이길 수 있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십시오)

 

#이조심판 #한동훈 #김선동 #김재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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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호반건설 봐주기 논란... "공소시효 만료 기다리나"
참여연대가 검찰의 '호반건설 봐주기' 의혹을 제기하며 검찰에 수사와 기소(공소제기)를 촉구하고 나섰다.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이하 참여연대)는 1일 "2023년 8월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과 장남 김대헌, 차남 김민성 그리고 호반건설 이사들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업무상 배임와 상법상 특별배임죄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 바 있다"면서 "검찰은 더 이상 침묵하거나 시간을 끌지 말고, 호반건설 총수일가의 조직적 배임 혐의에 대해 철저한 수사와 신속한 공소제기로 응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2023년 6월 호반건설에 총 608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호반건설이 계열사를 동원, 이른바 '벌떼입찰'로 공공택지 입찰에 참여한 뒤 토지를 낙찰받아 해당 토지를 총수(김상열 호반건설 회장) 2세(김상열 회장의 장남 김대헌, 차남 김민성) 소유 회사에 넘긴 행태를 '일감 몰아주기'라는 판단한 바 있다. 서울고등법원이 인정한 일감몰아주기는 ▲총수 2세 회사 시행 공공택지 사업의 PF 대출 2조 6393억원 무상 지급보증 ▲936억 원 규모 건설공사 타절과 이관으로 사업기회 제공행위 등 2건이다. 하지만, 참여연대의 형사 고발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