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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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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방송 3사 총선 출구조사 예측에서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 압승

10일 방송3사 출구조사에 따르면 이번 22대 총선에서 민주당 등 야권의 의석이 크게 앞선 것으로 예측됐다.

 

KBS 등 지상파 방송 3사 출구 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과 비례정당 더불어민주연합이 178~196석을 얻어 원내 압도적 과반 정당이 될 것으로 예측됐다.

 

국민의힘과 비례정당인 국민의미래는 87~105석에 그칠 것으로 예측되어 의석수는 21대 의석수보다 줄 것으로 예측됐다.

 

조국혁신당은 12~14석으로 예상됐다.

 

JTBC가 10일 22대 국회의원 총선거 예측조사를 진행한 결과, 지역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58~179석을, 국민의힘이 71~92석을 차지할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채널A 예측조사에 따르면 인천 계양을의 경우 이재명 56.0% 원희룡 43.8%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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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