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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호위무사 ‘조선 제1검’ 박균택 국회의원 당선인(2편) "나는 대통령 윤석열을 이렇게 평가한다“

 

 

"측근 챙기는 검찰 중심의 인사, 술 마시기 좋아하고 놀기 좋아하고, 학습을 게을리했던 이런 현상들이 어떤 정권의 무능으로 이어지고, 검사로서 모든 것을 선악과 호불호로만 평가를 했던 양분법적인 사고방식, 그리고 친일외교 친미외교로 이어지면서 중국 러시아 관계를 멀어지게 만들고 이런 지금 국정운영 과정에서 양산되고 있는 부작용들이 다 검사 시절에 갖고 있었던 단점이 그대로 지금 옮겨와 재생 확대되는 모습이라고 봅니다."

 

”대통령 윤석열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라는 배종호 앵커의 질문에 검사출신 박균택 국회의원 당선인의 답변 내용이다.

 

지난 회에 이어 이번에는 ▲검사 윤석열에 대한 평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특검, ▲김건희 여사 명품백, ▲채상병 순직사건 등 굵직한 이슈들을 중심으로 박균택 국회의원 당선인의 솔직한 생각을 들어본다. 이번 회에도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요청드립니다.

 

#박균택당선인#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특검 #채상병특검 #명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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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감사위, 북 오물풍선 피해 시민 지원 방안 길 터줘
전국 지자체 중 최초 오물풍선 피해 지원 방안 마련 서울시 감사위원회는 19일 제12차 감사위원회를 열고 북한의 오물풍선 살포로 인한 피해 지원 안건을 ‘적극행정 사례’에 해당하는 것으로 인용해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시 민방위 담당관에서 지난 5월말에서 6월초 북한의 오물풍선 살포로 발생한 시민 피해를 적극행정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지에 대한 사전 컨설팅을 신청한 데에 따른 것이다. 사전 컨설팅은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의사결정을 하기 어려운 사안에 대해 감사위원회가 사전에 처리 방향을 제시하는 제도이다. 감사위원회에서 인용한 결정을 따르게 될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담당 공무원에게 책임을 묻지 않는다. 이번 인용 의결은 북한 오물풍선으로 피해를 본 시민 지원에 대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면책이 부여된 사례라고 서울시는 밝혔다. 박재용 서울시 감사위원장은 “일선 공무원들이 안 되는 이유를 찾지 말고 시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되는 방법을 찾을 때 적극적으로 일하고 싶어 하는 조직문화와 시민의 신뢰가 형성된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추진하는 공무원에 대한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