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8 (토)

  • 흐림동두천 22.8℃
  • 흐림강릉 24.0℃
  • 서울 24.1℃
  • 흐림대전 24.7℃
  • 흐림대구 25.3℃
  • 구름조금울산 20.9℃
  • 흐림광주 23.2℃
  • 흐림부산 21.6℃
  • 흐림고창 23.1℃
  • 구름많음제주 22.8℃
  • 흐림강화 20.6℃
  • 흐림보은 21.4℃
  • 흐림금산 23.5℃
  • 흐림강진군 21.7℃
  • 구름많음경주시 23.5℃
  • 흐림거제 21.5℃
기상청 제공

경인뉴스


경기도교육청 & 한국언론진흥재단 업무협약

전문성, 인적·물적 자원 공유, 경기도 교육공동체 능동·창의적 미디어 역량 강화 협력키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학교 미디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임 교육감은 20일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에서 한국언론진흥재단 김효재 이사장을 만나 학교 미디어 교육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업무협약을 맺었다.

 

임 교육감은 "학생들이 살아갈 디지털 미디어시대에 올바른 교육을 위해 미디어를 분별력 있게 활용하는 매체 소양교육, 디지털 인성교육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언론진흥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 교원들에게 미디어에 대한 폭넓은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모두가 역할을 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문성과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 경기도 교육공동체의 능동·창의적인 미디어 역량을 강화, 학교 미디어 교육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특히 ▲학교 미디어 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정보교류 및 공동 연구 ▲학교 미디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력풀 공유 및 교재 활용 협력 ▲학교 미디어 교육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상호 유기적인 지원 ▲체계적인 미디어 교육 사업 진행 등을 약속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미디어교육센터는 올해 3월 도교육청 조직개편에 따라 미디어 교육의 구심적 역할을 위해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 미디어 교육 직속기관으로 신설됐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사업은 지방에서” 국내 영업이익 1위, 대전의 성심당에 등장한 줄서기 알바
지난해 영업이익 315억 원으로 대형프랜차이즈 빵집인 파리바게트, 뚜레주르를 눌렀던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로쏘)에서 여름 한정 품으로 파는 ‘망고시루’ 케이크를 사기 위해 대신 줄을 서주는 알바가 등장해 화제다. 지난 6일 오전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에 올라온 ‘성심당 망고시루 줄 서주기 알바’라는 제목의 글에 따르면 성심당에서 판매 중인 망고시루 구매를 위한 줄을 40분간 대신 서주면, 3만원을 드리겠다고 했다. 올해 최저시급은 9860원으로, 최저시급의 3배를 뛰어넘는 알바 비다. 이 글이 올라오자 알바거래 성사 전까지 1600여명이 조회했으며 6명이 작성자에게 접촉해 알바 거래를 시도했다. 망고시루는 성심당의 겨울 인기 메뉴인 ‘딸기 시루’의 후속작이다. 4단의 시트 사이사이와 케이크 위에 생망고가 듬뿍 들어가 있는 생크림 케이크로, 판매가격은 4만3000원이다. 지난 4월20일 출시 후 입소문을 타면서 매장 문이 열리자(OPEN)마자 구매를 위해서 달리는(RUN) 오픈 러시를 하거나 1시간가량 줄을 서야 살 수 있는 인기 메뉴가 됐다. 당초 1인당 2개까지 구매 가능했으나 현재는 1인당 1개만 구매할 수 있다. 대전의 명소인 성심당 빵집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