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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6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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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제맑은환경공헌상 시상식 개최

웨스턴 동물병원, 영진약품, 아시안보스, 방준혁, 조윤재 수상

올해 5회째를 맞고 있는 2024 《국제맑은환경공헌상》 시상식이 오늘(24일) 오전에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렸다.

 

국제맑은환경운동본부는 국제맑은환경공헌상 헬스케어 부문 수상자로 웨스턴 동물병원을 선정했으며, 비즈니스 부문 수상자는 영진약품을, 엔터테인먼트 앤 미디어 부문 수상자는 유튜브 채널 아시안보스를 각각 선정했다. 글로벌 유스 리더 부문은 방준혁, 조윤제 등 2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헬스케어 부문 수상자인 웨스턴 동물병원은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글로벌 동물병원으로써 국내 반려동물 뿐만 아니라 국외 반려동물 케어에도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

 

비즈니스 부문 수상자인 영진약품은 한국ESG기준원 등에서 진행하는 ESG 평가 등급에서 높은 등급을 유지하며 ESG 경영체계를 확고하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영진약품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전개를 통해 기업 이익의 일부를 사회에 지속적으로 환원하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앤 미디어 부분 수상자인 아시안보스는 37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글로벌 유튜브 채널로서 기후와 환경 등 아시아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아시아와 세계 사이의 소통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글로벌 유스 리더(Global Youth Leader) 부문은 방준혁과 조윤재 등 2명이 수상했다. 이들은 기후와 환경 주제로 영어 토론과 글쓰기, 현장 탐방을 통해 미래의 글로벌 리더로서 경험을 쌓게 하는 ACE Fellowship for Young Leaders 프로그램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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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급등에 ‘담합 의혹’...정부, 정유사·주유소 전방위 조사 착수
이달 5일~6일 사이에 ‘기름값 담합 의혹’이 불거졌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에 따른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한 직후, 국내 휘발유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정부는 “국제 유가 반영까지 보통 2~3주 걸리는데, 왜 며칠 만에 100원 넘게 올랐는가”라고 문제를 제기하며 정유사·주유소의 담합·사재기 가능성을 공식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서도 관련 내용을 공유했으며, “담합 가격조작은 대국민 중대범죄로 그 대가가 얼마나 큰지 곧 알게 됩니다”라고 밝혔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가 불안정해지면서 국내 주유소 휘발유 가격도 단기간에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일부 주유소는 닷새 만에 140원을 이상 인상하거나 리터당 200원 가까이 올린 사례가 보고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며 “일부 기업들이 범법 행위로 큰돈을 벌며 국민에게 고통을 가하고도 정치권과 유착해 무마하던 야만의 시대는 끝났다”는 말과 함께 가격 담합은 ‘범죄 행위’라고 지적했다. 특히 국내 정유업계가 세계적인 유가 위기 상황을 틈타 부당한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통령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