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8.4℃
  • 맑음강릉 15.7℃
  • 박무서울 9.2℃
  • 박무대전 11.7℃
  • 맑음대구 13.5℃
  • 맑음울산 14.9℃
  • 박무광주 12.2℃
  • 맑음부산 14.6℃
  • 맑음고창 12.4℃
  • 맑음제주 17.0℃
  • 흐림강화 8.0℃
  • 맑음보은 10.3℃
  • 맑음금산 12.7℃
  • 맑음강진군 12.9℃
  • 맑음경주시 13.9℃
  • 맑음거제 14.6℃
기상청 제공

2026년 04월 11일 토요일

메뉴

생활·문화


첫눈부터 폭설...“출근길 안전 사고에 유의”

기상청, 28일까지 그쳤다 내리기를 반복할 것으로 예보

 

27일 오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특보가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번 눈이 내륙의 첫눈이지만 시작부터 폭설로 내릴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했다. 눈은 28일까지 그쳤다 내리기를 반복할 것으로 예보됐다. 낮 기온은 1~2도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출근길 안전 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밤사이 눈 내리는 강도가 강해지면서 제법 쌓이는 곳이 많겠고, 이로 인해 출근길 미끄럼 사고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경기도는 최고 20cm 이상, 서울에도 최고 10cm 이상의 큰 눈이 예고됐다. 또 강원도는 산간과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 30cm에 달하는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방미통위, 출범 6개월 만에 첫 전체회의...정상화 수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출범 6개월 만에 10일 첫 전체회의를 열며 사실상 정상화 단계에 들어섰다. 지난해 10월 출범 이후 정족수 미달로 회의를 열지 못했던 방미통위는 최근 상임·비상임위원 6인 체제를 갖추면서 의결이 가능해졌다. 방미통위는 10일 오전 9시 30분 정부과천청사에서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방통위 시절인 지난해 5월 이후 처음 열리는 전체회의로, 위원회 기능이 2년 4개월 만에 정상화되는 의미가 있다. 방미통위는 이번 회의에서 방송3법 후속 조치, 단통법 폐지 이후 대책, TBS 재허가 문제 등 시급한 현안을 다룬다. 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등 이른바 방송3법은 공영방송 독립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국회를 통과했지만, 위원회 운영 공백으로 시행령과 규칙 제정이 지연돼 왔다. 이에 따라 이번 회의에서는 이사 추천 단체 지정, 사장 선임 절차 규정 등 구체적 시행 방안이 논의된다. 또 단말기 보조금 상한을 제한하던 단통법이 지난해 7월 폐지된 이후 규제 공백을 메우기 위한 이용자 보호 규정 마련도 주요 안건으로 상정됐다. TBS 재허가 문제 역시 중요한 논의 대상이다. 서울시 예산 지원 중단으로 존속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