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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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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후 깊은 숙면, 라텍스 매트리스 렌탈로 해결

봄철을 앞두고 이사하는 가정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요즘 염려 되는 부분은 바로 새집에 대한 적응이다. 특히 이사 후 바뀐 잠자리는 만성피로를 야기하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잠을 자도 개운하지가 않고, 평소보다 더 피곤함을 느끼거나 허리가 아프다면 수면 환경을 되돌아봐야 한다. 아무리 좋은 매트리스를 쓴다고 해도 자신의 몸과 맞지 않는다면 없느니만 못한 결과를 초래한다.

 

평평한 바닥에 누울 때 우리 몸의 곡선을 따라 목이나 허리 등에 공간이 생기기 마련이다. 바로 이 부분을 잘 채워줘야 근육의 부담을 덜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딱딱한 매트리스는 피해야 한다. 반면 지나치게 푹신한 매트리스도 좋지 않다. 누웠을 때 척추가 둥글게 말려 내장을 압박해 호흡을 방해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라텍스 매트리스가 각광을 받고 있다. 라텍스는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근육의 부담을 덜어주는 편안한 기능으로 국내에 라텍스붐이 일어나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그중 라텍스신우는 판매뿐 아니라 렌탈로 대중화를 가속화 하였다. 유럽 라텍스 명가로 선호를 받고 있는 벨기에 라텍스코, 전통 있는 프랑스 라텍스, 동남아 현지 천연라텍스 등으로 라텍스 전문기업답게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60년 전통의 라텍스코는 명품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까다로운 심사라고 알려진 ECO, LGA 96~100점, Oeko-tex(유해물질테스트)라는 100가지가 넘는 인체 유해물질 테스트에도 꾸준히 합격해 인체의 무해함을 자랑한다. 인체에 최적화된 내구성과 밀도가 특징이며 14~18cm 편안한 두께인 매스티지/프리미엄 브랜드로 라텍스매트리스를 대중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라텍스신우(주) 관계자는 “천연라텍스의 경우 많은 사람에 맞는 밀도 85kg/㎣와 비슷한 밀도의 제품이 많은데 실제로 지지력이 약해 그 값어치를 못하는 경우도 많다”며 “라텍스를 구입하거나 렌탈 할 때 꼭 살펴봐야할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라텍스신우의 원클릭 렌탈서비스는 고품질 프리미엄 제품인 라텍스 매트리스를 핸드폰 월정액 요금보다 저렴하고 부담 없는 21,900원부터 시작하는 금액으로 많은 이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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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제한구역 규제 완화…경기도 건의 반영해 생업 문턱 낮춘다
경기도의 지속적인 건의가 반영되면서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민의 생업 활동을 제약하던 규제가 대폭 완화된다. 경기도는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6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오는 14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야영장과 실외체육시설 설치를 위한 거주 요건이 기존 10년에서 5년으로 완화되면서,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의 생업 진입 장벽이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 또 시도별 시설 설치 가능 물량도 확대돼 경기도의 경우 허가 가능 수량이 기존 63개에서 84개로 늘어난다. 부대시설 면적 역시 기존 200㎡에서 300㎡로, 승마장 부대시설은 2000㎡에서 3000㎡로 확대돼 수익성과 운영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밀착형 규제도 손질됐다. 개발제한구역 내 적법 주택에 설치하는 태양에너지 설비의 경우 기존에는 일정 면적 이하만 신고로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면적을 초과하더라도 허가를 받으면 설치할 수 있도록 기준이 완화된다. 아울러 승계 자격 제한과 부대시설 설치 기준 등은 시군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위임돼, 지역 여건에 맞는 탄력적인 행정 운영이 가능해졌다. 이번 개정은 현장 주민들의 오랜 요구가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