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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2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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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후 깊은 숙면, 라텍스 매트리스 렌탈로 해결

봄철을 앞두고 이사하는 가정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요즘 염려 되는 부분은 바로 새집에 대한 적응이다. 특히 이사 후 바뀐 잠자리는 만성피로를 야기하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잠을 자도 개운하지가 않고, 평소보다 더 피곤함을 느끼거나 허리가 아프다면 수면 환경을 되돌아봐야 한다. 아무리 좋은 매트리스를 쓴다고 해도 자신의 몸과 맞지 않는다면 없느니만 못한 결과를 초래한다.

 

평평한 바닥에 누울 때 우리 몸의 곡선을 따라 목이나 허리 등에 공간이 생기기 마련이다. 바로 이 부분을 잘 채워줘야 근육의 부담을 덜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딱딱한 매트리스는 피해야 한다. 반면 지나치게 푹신한 매트리스도 좋지 않다. 누웠을 때 척추가 둥글게 말려 내장을 압박해 호흡을 방해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라텍스 매트리스가 각광을 받고 있다. 라텍스는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근육의 부담을 덜어주는 편안한 기능으로 국내에 라텍스붐이 일어나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그중 라텍스신우는 판매뿐 아니라 렌탈로 대중화를 가속화 하였다. 유럽 라텍스 명가로 선호를 받고 있는 벨기에 라텍스코, 전통 있는 프랑스 라텍스, 동남아 현지 천연라텍스 등으로 라텍스 전문기업답게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60년 전통의 라텍스코는 명품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까다로운 심사라고 알려진 ECO, LGA 96~100점, Oeko-tex(유해물질테스트)라는 100가지가 넘는 인체 유해물질 테스트에도 꾸준히 합격해 인체의 무해함을 자랑한다. 인체에 최적화된 내구성과 밀도가 특징이며 14~18cm 편안한 두께인 매스티지/프리미엄 브랜드로 라텍스매트리스를 대중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라텍스신우(주) 관계자는 “천연라텍스의 경우 많은 사람에 맞는 밀도 85kg/㎣와 비슷한 밀도의 제품이 많은데 실제로 지지력이 약해 그 값어치를 못하는 경우도 많다”며 “라텍스를 구입하거나 렌탈 할 때 꼭 살펴봐야할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라텍스신우의 원클릭 렌탈서비스는 고품질 프리미엄 제품인 라텍스 매트리스를 핸드폰 월정액 요금보다 저렴하고 부담 없는 21,900원부터 시작하는 금액으로 많은 이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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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생산성대상 '정부 포상' 후보자 공모···4월 9일까지
산업통상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2026년 국가생산성대상 정부포상' 후보자 공모를 오는 4월 9일까지 진행한다. 국내 산업의 생산성 향상을 선도하는 기업·법인, 단체와 유공자를 발굴해 국가 경제 발전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는 이번 포상은 다음과 같다. 1) 국가생산성대상은 기업·법인의 생산성 경영 시스템과 혁신 성과를 평가하는 '종합대상' 부문, 2) 부문별 생산성 혁신 우수사례를 평가하는 '특별상' 부문과 개인 유공자를 발굴하는 '개인 유공' 부문, 3) 분야별 생산성 향상 모범사례를 발굴하는 '국가생산성선도' 부문 등이다. 특히 올해는 제조안전 우수기업 부문을 신설해 제조현장에서 설비·시스템 투자 기반의 안전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공정 운영의 안정성과 제조 활동의 연속성을 확보함으로써 생산성을 향상한 기업을 발굴한다. 산업부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제조안전 혁신과 안전기술의 현장 확산을 추진하는 정책 방향과 부합하고, 제조현장 안전 투자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생산성 향상을 실현한 우수사례 확산을 촉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신설된 AI 선도 기업 부문은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모범적인 생산성 혁신 성과를 창출한 기업을 발굴해 조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