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6℃
  • 구름많음강릉 2.3℃
  • 서울 -1.0℃
  • 대전 1.6℃
  • 맑음대구 4.4℃
  • 맑음울산 5.3℃
  • 구름많음광주 5.1℃
  • 구름조금부산 5.1℃
  • 맑음고창 4.7℃
  • 구름많음제주 9.7℃
  • 흐림강화 -0.8℃
  • 흐림보은 1.5℃
  • 흐림금산 2.0℃
  • 구름많음강진군 5.7℃
  • 맑음경주시 5.2℃
  • 구름많음거제 5.2℃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12일 월요일

메뉴

포토뉴스


이사 후 깊은 숙면, 라텍스 매트리스 렌탈로 해결

봄철을 앞두고 이사하는 가정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요즘 염려 되는 부분은 바로 새집에 대한 적응이다. 특히 이사 후 바뀐 잠자리는 만성피로를 야기하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잠을 자도 개운하지가 않고, 평소보다 더 피곤함을 느끼거나 허리가 아프다면 수면 환경을 되돌아봐야 한다. 아무리 좋은 매트리스를 쓴다고 해도 자신의 몸과 맞지 않는다면 없느니만 못한 결과를 초래한다.

 

평평한 바닥에 누울 때 우리 몸의 곡선을 따라 목이나 허리 등에 공간이 생기기 마련이다. 바로 이 부분을 잘 채워줘야 근육의 부담을 덜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딱딱한 매트리스는 피해야 한다. 반면 지나치게 푹신한 매트리스도 좋지 않다. 누웠을 때 척추가 둥글게 말려 내장을 압박해 호흡을 방해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라텍스 매트리스가 각광을 받고 있다. 라텍스는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근육의 부담을 덜어주는 편안한 기능으로 국내에 라텍스붐이 일어나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그중 라텍스신우는 판매뿐 아니라 렌탈로 대중화를 가속화 하였다. 유럽 라텍스 명가로 선호를 받고 있는 벨기에 라텍스코, 전통 있는 프랑스 라텍스, 동남아 현지 천연라텍스 등으로 라텍스 전문기업답게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60년 전통의 라텍스코는 명품의 대중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까다로운 심사라고 알려진 ECO, LGA 96~100점, Oeko-tex(유해물질테스트)라는 100가지가 넘는 인체 유해물질 테스트에도 꾸준히 합격해 인체의 무해함을 자랑한다. 인체에 최적화된 내구성과 밀도가 특징이며 14~18cm 편안한 두께인 매스티지/프리미엄 브랜드로 라텍스매트리스를 대중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라텍스신우(주) 관계자는 “천연라텍스의 경우 많은 사람에 맞는 밀도 85kg/㎣와 비슷한 밀도의 제품이 많은데 실제로 지지력이 약해 그 값어치를 못하는 경우도 많다”며 “라텍스를 구입하거나 렌탈 할 때 꼭 살펴봐야할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라텍스신우의 원클릭 렌탈서비스는 고품질 프리미엄 제품인 라텍스 매트리스를 핸드폰 월정액 요금보다 저렴하고 부담 없는 21,900원부터 시작하는 금액으로 많은 이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서울 도로 곳곳에 뿌려진 '하얀 가루’, 눈 아닌 제설제라고?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산지에서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눈은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폭설과 함께 한파까지 겹치면서 전국을 얼어붙게 했다. 그러자 서울시는 11일 눈이 올 것을 미리 대비해 염화칼슘을 살포했으나 정작 눈은 오지 않았다. 12일, 출근 길에 나선 시민들은 이면도로와 골목길은 물론이고 보도블록 위까지 뿌려져 있는 하얀색 가루를 보고 의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구석구석 뭉쳐 덩어리진 모습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이 흰색 가루는 눈이 아니라 눈이 올 때를 대비해 미리 뿌려둔 제설제다. 기자와 만난 한 시민은 "이것도 국민의 세금인데 눈도 오지 않은 도로에다 이렇게나 많이 살포하면 어떻하냐"고 혀를 끌끌찼다. ◇사전 살포 원칙 속 과도한 제설제...잔류 오염 논란 확산 지방자치단체의 제설제 살포 기준에 따르면, 눈이 내리기 전 제설제 사전 살포가 원칙이다. 서울시도 ‘눈구름 도착 전 제설제 사전 살포 완료’를 기본 원칙으로 명시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수록 살포량을 늘리고, 염화칼슘·염화나트륨 등 제설제 종류별 사용법을 구분해 적용한다. 또 적설량 예측에 따라 사전 살포량을 조정하고, 교량이나 그늘진 도로 등 결빙 우려가 큰 구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