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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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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봄 건강 준비를 위한 워킹화 추천

아지랭이가 아른거리는 봄이 다가오고 있다. 대낮에 봄 풍경을 보자면 직장과 학교 곳곳에서 꾸벅꾸벅 졸거나 창 밖을 멍하니 바라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화사한 봄 날씨에 우리의 몸은 나른해진다. 직장에선 일의 능률이 떨어지고, 학생들도 수업시간을 뜬 눈으로 견디기가 힘들어진다.


봄이 되면서 차갑고 건조하던 겨울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지면서 외부 환경과 온도와 습도에 변화가 생긴다. 이런 변화는 사람들의 신체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우리 신체가 적응하는 과정에서 적응이 잘 되지 않아 생기는 '피로 현상'이다.


 이에 따른 체력을 보강해 피로를 이겨내는 것도 중요하다. 1주일에 3-5회, 1회에 30-60분씩 달리기, 자전거 타기, 에어로빅 체조 등의 유산소 운동, 스트레칭이나 가볍게 걷기 등의 준비운동을 5분 이상 충분히 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때 신체 운동을 돕는 워킹화의 선택 또한 중요하다. 신체의 운동에서 중추역할을 하는 것이 발이기 때문이다. 워킹화 '조야'는 일반 의사들과 정형외과 의사들 그리고 물리치료사들이 적극 추천한 워킹화다. 워킹화 조야(joya)는 특허 받은 조야 솔이 특징으로 부드러운 착화감과 기능적인 부분까지 다 만족시키는 워킹화로 한번 구매한 고객들이 재구매로 이어 질 만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워킹화 조야(joya)는 사람들의 매 걸음마다 부드러운 자연 지형을 맨발로 걸을 때,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발의 부딪힘을 재현하고자 테크놀러지 솔을 개발하였다. 워킹화 조야(joya)는 스위스 브랜드로 전 유럽지역에서 호평을 받고 있고 현재 세계 20여개 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소비자들의 지지를 받아 현재 타카시마야, 이세탄, 오다큐, 케이큐 등 고급 백화점 브랜드 코너에 입점되어 있다. 국내에서는 30여개 기능성 신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조야(joya) 홈페이지(www.joya.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화사하게 한 봄이 다가오는 만큼 워킹화 조야(joya)로 우리 몸도 화사하게 지금부터 단련시켜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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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로 곳곳에 뿌려진 '하얀 가루’, 눈 아닌 제설제라고?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산지에서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눈은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폭설과 함께 한파까지 겹치면서 전국을 얼어붙게 했다. 그러자 서울시는 11일 눈이 올 것을 미리 대비해 염화칼슘을 살포했으나 정작 눈은 오지 않았다. 12일, 출근 길에 나선 시민들은 이면도로와 골목길은 물론이고 보도블록 위까지 뿌려져 있는 하얀색 가루를 보고 의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구석구석 뭉쳐 덩어리진 모습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이 흰색 가루는 눈이 아니라 눈이 올 때를 대비해 미리 뿌려둔 제설제다. 기자와 만난 한 시민은 "이것도 국민의 세금인데 눈도 오지 않은 도로에다 이렇게나 많이 살포하면 어떻하냐"고 혀를 끌끌찼다. ◇사전 살포 원칙 속 과도한 제설제...잔류 오염 논란 확산 지방자치단체의 제설제 살포 기준에 따르면, 눈이 내리기 전 제설제 사전 살포가 원칙이다. 서울시도 ‘눈구름 도착 전 제설제 사전 살포 완료’를 기본 원칙으로 명시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수록 살포량을 늘리고, 염화칼슘·염화나트륨 등 제설제 종류별 사용법을 구분해 적용한다. 또 적설량 예측에 따라 사전 살포량을 조정하고, 교량이나 그늘진 도로 등 결빙 우려가 큰 구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