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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2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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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손상된 화폐 새 화폐로 교체하는데 289억이나?

올 해 상반기중 한국은행 화폐교환 창구에서 교환을 통해 회수된 손상은행권은 2,376건에 5억1천6백만원으로 전년 하반기(483백만원, 2,341건) 보다 35건에 33백만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손상 사유별로는 습기 및 장판밑 눌림 등에 의한 부패가 884건에 2억5천1백만원, 화재 702건에 2억3백만원, 기타 790건에 6천3백만원이다. 한편, 올해 상반기중 한국은행이 폐기한 손상화폐의 액면금액은 9,152억원으로 은행권 9,138억원(237백만장), 주화 14억원(16백만개)이며, 이들 폐기화폐를 새 화폐로 대체하는 데 소요되는 비용은 약 289억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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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 “권성동 제명하라”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과 진보당·사회민주당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정치자금 수수·내란 동조 혐의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전 간부로부터 1억 원의 정치자금을 지원받은 것에 이어 2022년 2~3월에 두 차례 한 총재가 기거하는 가평 청정궁을 방문해 한 총재에게 큰절을 하고 직접 쇼빙백을 받아갔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권성동 의원이 특검에 출석한 이후 그 의혹은 점차 명확하게 범죄 혐의로 밝혀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누가 보더라도 명백한 불법 정치자금”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권 의원은 이른바 윤핵관의 대표주자로서 12.3 비상계엄을 방조하고 내란수괴 윤석열을 비호하며 내란행위를 정당화하는 데 앞장섰다”며 “12월 4일 계엄해제 표결 불참, 12월 7일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 불참도 모자라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내란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윤석열 탄핵 2차 표결에 반대 당론을 이끌었다”고 했다. 또 “윤석열 체포 과정을 불법으로 매도하며 윤석열 비호에 앞장섰다. 지속적으로 내란에 동조하고 선동한 권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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