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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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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광장 집회 이모저모] 朴 대통령 퇴진 반대 외치는 집회 참가자들


 서울역 앞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하야, 반대를 외치며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에 목소리에 거세게 반대했다.

 


국가정상화’, ‘막말하는 국회의원 XX들 뭐했노, 석고대죄 하라 월급 아깝다. 세금 돌려도라는 피켓을 든 집회 참가자

 

 

 서북청년단 조끼를 입은 남성이 ‘JTBC 손석희! 민노총 졸개를 자처한 언론노조에 대한 입장은? 언론노조 OUT!’이라는 피켓을 높이 쳐들고 흔들고 있다.

 

각종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반대하는 집회 참가자들

 

서울역 광장에 모여 태극기를 들고 환호성을 치는 집회 참가자들

 

인권을 짓밟는 공산당에 복종하는 xxx와 민주당에 나라를 맡길 수 없다. 날조 엉터리 여론조사로 인민재판 말라!’는 글귀를 적은 종이를 들고 있는 집회 참가자

 

박근혜 보다 더 나은 대통령 없다며 새누리당원들의 결집을 촉구하는 플래카드를 든 집회 참가자들

 

서울역에서 숭례문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행진하고 돌아오는 집회 참가자들, 이날 집회에는 주최측 7, 경찰 추산 11천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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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버스 노조 전면 파업 돌입...임금인상 놓고 줄다리기
13일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에 돌입했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부터 재개된 시내버스 노사 간 임금협상이 입장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최종 결렬됐다. 노사 협상의 최종 쟁점은 통상임금이었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10시간 넘게 마라톤 협상을 벌였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사측은 대법원 판결에 따라 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하면서 발생하는 과도한 인건비 부담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맞추도록 상여금을 기본급에 포함하는 형태의 새로운 임금 체계를 도입하자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총 10%대의 임금 인상안을 제시했다. 하지만 노조는 통상임금 인정에 따른 추가 임금 지급은 이번 협상에서 논외로 해야 한다면서 임금체계 개편 없이 임금 3% 인상과 정년 65세로 연장, 임금 차별 폐지를 요구했다. 사측은 노조 제안대로 임금 3%를 인상하고 추후 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할 경우 임금이 사실상 약 20% 오르는 결과가 발생해 무리한 요구라고 맞서면서 끝내 양측이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이에 서울시는 시민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04시 첫차부터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하고 대체 교통수단을 투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