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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2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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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10번째 프리미어리거 기성용, 스완지 시티행 확정

 
2012 런던올림픽 최고의 축구스타 기성용(셀틱, 23)의 거취가 드디어 결정됐다. 올림픽 이전부터 기성용은 박지성의 퀸즈 파크 레인저스, 아스널, 아틀레티코 등 프리미어리그뿐만 아니라 스페인 프리메라리그의 영입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셀틱이 원하는 이적료와 조건 등이 맞지 않아 기성용의 이적을 동의해주지 않았다. 이후 스완지시티가 이적료는 550만 파운드(98억원)정도를 제안해 셀틱과 기성용 이적을 조율해 동의한 것으로 영국의 데일리 메일 등 유력 일간지가 보도했다.

스완지 시티는 리버풀로 이적한 조 앨런의 빈자리를 기성용으로 대체할 것으로 전망되며 스완지 시티의 휴 젠킨스 회장도 "기성용은 스완지가 원하는 선수라며, 24시간 안에 협상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기성용이 스완지 시티 입단이 확정되면 우리나라에서 10번째 프리미어리거가 되며 박지성(QPR)과의 맞대결도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기성용은 이번 올림픽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활약하여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에 큰공헌을 해 많은 축구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출처 셀틱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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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 “권성동 제명하라”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과 진보당·사회민주당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정치자금 수수·내란 동조 혐의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전 간부로부터 1억 원의 정치자금을 지원받은 것에 이어 2022년 2~3월에 두 차례 한 총재가 기거하는 가평 청정궁을 방문해 한 총재에게 큰절을 하고 직접 쇼빙백을 받아갔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권성동 의원이 특검에 출석한 이후 그 의혹은 점차 명확하게 범죄 혐의로 밝혀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누가 보더라도 명백한 불법 정치자금”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권 의원은 이른바 윤핵관의 대표주자로서 12.3 비상계엄을 방조하고 내란수괴 윤석열을 비호하며 내란행위를 정당화하는 데 앞장섰다”며 “12월 4일 계엄해제 표결 불참, 12월 7일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 불참도 모자라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내란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윤석열 탄핵 2차 표결에 반대 당론을 이끌었다”고 했다. 또 “윤석열 체포 과정을 불법으로 매도하며 윤석열 비호에 앞장섰다. 지속적으로 내란에 동조하고 선동한 권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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