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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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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가수 윤하, 보아 향한 ‘사심방송’ 무한 애정 드러내





지난 28일 가수 윤하의 라디오 방송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가수 보아를 향해 대 놓고 사심 방송을 진행해 흥미를 자아내고 있다. 윤하는 별이 빛나는 밤에 DJ로 보아를 향한 팬심을 종종 밝힌바 있다.

이에 보아는 28일 라디오 출연을 하게 되었고, 윤하는 팬의 입장에서 방송을 하고 있다며 가수가 된 자신에 뿌듯함을 나타냈다. 또한 자신의 드레스 코드에 대하여 “평소에 잘 입지 않은 특별한 때에만 입는 옷을 오로지 그 분 때문에 입었다며”며 흥분된 팬의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방송이 끝난 후에는 자신의 트위터에 “흥분했더니 배가 고프다. 여하튼 좋은 일이 많은 요즘 너무나 기분 좋다.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영향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훈훈한 글을 남겼다. 윤하의 사심 방송에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꿈을 이룬 윤하가 대견하다” 또는 “귀엽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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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개인정보 빼돌려 ‘보복 테러’ 악용한 일당...총책 구속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 외주 상담원으로 위장 취업해 고객 개인정보를 빼돌리고 이를 ‘보복 테러’ 범행에 악용한 일당의 총책이 구속됐다. 김재향 서울남부지방법원 부장판사는 28일 협박, 주거침입, 재물손괴,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정모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뒤 “증거 인멸과 도망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여러 언론의 기사를 종합하면 정 씨는 텔레그램을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보복 대행’을 해주겠다며 돈을 받고, 피해자 주거지 현관에 인분을 뿌리거나 래커로 욕설 낙서를 하는 방식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법원 출석 당시 ‘테러 범행을 설계·지시했는지’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니오”라고 짧게 답했다. 경찰 조사 결과, 정 씨는 범행에 필요한 개인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40대 남성 여모 씨에게 배달의민족 외주사 상담사로 위장 취업할 것을 지시했다. 여 씨는 상담 업무 외 목적으로 고객 정보를 무단 조회해 약 1000건에 달하는 개인정보를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 정보는 행동대원으로 활동한 30대 남성 A씨에게 전달돼 실제 범행에 활용됐다. 경찰은 지난 1월 A씨를 먼저 구속 송치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