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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2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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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김영선 변호사 제4대 금융소비자연맹 회장 선임





김영선 변호사가 제4대 금융소비자연맹 회장직에 김영선 변호사가 선임되었다.  금융소비자연맹
은 8월 28일 대전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김영선(金映宣) 前 국회 정무위원장(52. 변호사)을 제4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김영선 신임회장은 서울대 법대 공법학과 출신으로 제30회 사법고시에 합격하였다. 또한 5대 국회부터 제18대 국회에 이르기까지 4선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정무위원장과 민생대책특별위원장으로 활동했다.

김 신임회장은 국회의원 재직시 금융과 소비자문제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며 입법활동에 힘썼으며, 참여연대, 녹색소비자연대 등 시민단체의 목소리에도 귀기울였다. 특히 금융소비자 권익 확보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올해 초 금소연이 수여하는 ‘금융소비자권익 증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인연을 맺기도 했다.

금소연은 오는 9월 12일(수)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행복한 금융소비자, 새로운 대한민국’ 이라는 주제로 ‘금융소비 미래비전’ 포럼을 개최하면서 ‘제4대 금융소비자연맹 신임 회장 취임식’도 함께 갖는다. 한편 이번 포럼에는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를 초청해 ‘금융소비자 정책비전’을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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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 “권성동 제명하라”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과 진보당·사회민주당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정치자금 수수·내란 동조 혐의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전 간부로부터 1억 원의 정치자금을 지원받은 것에 이어 2022년 2~3월에 두 차례 한 총재가 기거하는 가평 청정궁을 방문해 한 총재에게 큰절을 하고 직접 쇼빙백을 받아갔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권성동 의원이 특검에 출석한 이후 그 의혹은 점차 명확하게 범죄 혐의로 밝혀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누가 보더라도 명백한 불법 정치자금”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권 의원은 이른바 윤핵관의 대표주자로서 12.3 비상계엄을 방조하고 내란수괴 윤석열을 비호하며 내란행위를 정당화하는 데 앞장섰다”며 “12월 4일 계엄해제 표결 불참, 12월 7일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 불참도 모자라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내란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윤석열 탄핵 2차 표결에 반대 당론을 이끌었다”고 했다. 또 “윤석열 체포 과정을 불법으로 매도하며 윤석열 비호에 앞장섰다. 지속적으로 내란에 동조하고 선동한 권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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