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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2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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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 200개 기업 선발

서울시는 공모를 통해 모집된 255개 기업 중 심사위원회를 통해 사업계획의 적정성, 신청금액의 적정성, 사업수행능력 등 심사 기준을 적용하여 200개 기업을 선발했다. (예비)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선정 기업의 사업기간은 ''12년 9월부터 12월까지이다.

선정은 사업내용이 단순한 기업의 이윤추구가 아닌 사회적 목적 실현에 두고 있으며, 지역수요에도 적합하며 사업 종료시에도 객관적으로 목표달성이 가능하여 결과물 등이 실제 지역내 구매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자립 기반 형성이 가능한 사업을 중심으로 선정하였다.

선정된 기업은 해당 소재지 자치구와 지원약정 체결 후 지원 당시 제출한 사업계획에 의해 보조금을 교부받아 올 12월까지 사업을 수행하게 되며, 사업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기간 중 1회, 지원기간 종료 후 1회, 정기 지도·점검을 받게 된다.

서울시의 이번 사업개발비 지원을 통해 그동안 창의적인 아이템을 가지고도 초기 투자비용 부족으로 인해 애로를 겪는(예비)사회적기업들에게 고객만족도 개선과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병호 서울시 일자리정책관은 "이번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으로 서울 소재(예비)사회적기업 육성을 활성화하고 각 기업별 실정에 맞는 지원을 통해 지원금이 알차게 사용되어 자립기반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희망하며, 금년 사업개발비 지원으로 발생하는 사업효과에 따라 점차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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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 “권성동 제명하라”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과 진보당·사회민주당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정치자금 수수·내란 동조 혐의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전 간부로부터 1억 원의 정치자금을 지원받은 것에 이어 2022년 2~3월에 두 차례 한 총재가 기거하는 가평 청정궁을 방문해 한 총재에게 큰절을 하고 직접 쇼빙백을 받아갔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권성동 의원이 특검에 출석한 이후 그 의혹은 점차 명확하게 범죄 혐의로 밝혀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누가 보더라도 명백한 불법 정치자금”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권 의원은 이른바 윤핵관의 대표주자로서 12.3 비상계엄을 방조하고 내란수괴 윤석열을 비호하며 내란행위를 정당화하는 데 앞장섰다”며 “12월 4일 계엄해제 표결 불참, 12월 7일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 불참도 모자라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내란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윤석열 탄핵 2차 표결에 반대 당론을 이끌었다”고 했다. 또 “윤석열 체포 과정을 불법으로 매도하며 윤석열 비호에 앞장섰다. 지속적으로 내란에 동조하고 선동한 권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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