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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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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M이코노미 13주년] 이종배 의원, ‘M이코노미뉴스 선정 ’우수 국회의원 의정대상‘

자동차튜닝, AI, 로봇산업 등 신산업 발굴, 규제혁파 앞장서
지난해 이어 2연속 수상

 

자유한국당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이 15일(금)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M이코노미뉴스 13주년 창립기념식에서 ‘2019년 우수 국회의원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M이코노미뉴스의 ‘우수 국회의원 의정대상’은 성숙한 민심과 급변하는 정치환경 속에서 올바른 정치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됐다.

 

기자와 편집위원, 독자위원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입법활동 및 법률안에 대한 정량·정성평가,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활동, 국정감사, 지역구 활동 등을 중심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지역구 현안문제의 경우에는 기자들의 지역주민 무작위 인터뷰도 진행됐다.

 

이종배 의원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 자동차튜닝, 로봇산업 등 신산업 발굴과 규제혁파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9월10일 국회 앞에서 준공식을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 수소충전소의 최초 제안자도 이 의원이다.

 

아울러 이 의원은 지난 국정감사에서 소득주도성장, 탈원전 등 국민을 대상으로 한 문재인 정부의 실험적·이념적 정책실패가 초래한 경제위기의 실체를 규명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정책개선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종배 의원은 “뜻 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하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도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종배 의원은 지난해에 의어 2연속 수상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올해는 ‘2019 대한민국 의정대상’ ‘2019 대한민국 산업대상 공로상’ ‘2019 국회의원 헌정대상’ ‘2019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국정부문 대상’을 받아 5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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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