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4.7℃
  • 흐림강릉 7.7℃
  • 박무서울 8.7℃
  • 박무대전 10.1℃
  • 연무대구 14.5℃
  • 연무울산 14.8℃
  • 박무광주 10.5℃
  • 연무부산 17.0℃
  • 맑음고창 9.6℃
  • 박무제주 13.0℃
  • 흐림강화 3.8℃
  • 맑음보은 8.4℃
  • 맑음금산 8.6℃
  • 맑음강진군 12.3℃
  • 맑음경주시 15.0℃
  • 맑음거제 16.1℃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28일 토요일

메뉴

사회·문화


슈퍼주니어 ‘골든디스크’ 역대 최다 수상

지난해 48만여 장 음반 판매량 기록


그룹 슈퍼주니어가 ‘골든디스크’ 3관왕에 올라 역대 최다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 15일 오후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네셔널 서킷(Sepang International Circuit)에서 ‘삼성 갤럭시 제27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인 쿠알라룸푸르(The 27th Golden Disk Awards In Kuala Lumpur)’ 음반 부문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슈퍼주니어는 정규 6집 ‘섹시, 프리 & 싱글(Sexy, Free & Single)’로 지난해 48만여 장의 음반 판매량을 자랑하며 음반 대상을 품에 안았다. 2009년 ‘쏘리쏘리(Sorry Sorry)''와 2012년 ’미스터 심플(Mr Simple)''에 이은 세 번째 골든디스크 음반 대상을 거머쥐며, 김건모 조성모 소녀시대에 이은 최다 대상 수상자로 이름을 새겼다.

또한 슈퍼주니어는 첫날 음반판매량을 기준으로 펼쳐진 시상식에서는 음반 대상 및 본상, MSN 사우스이스트아시아상 등을 수상하며 총 3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슈퍼주니어는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우리가 이 자리에 서 있다. 제일 먼저 팬 여러분, 그리고 우리를 키워준 슈퍼매니저와 이수만 선생님, 김영민 대표에게 감사하다"며, "군복무 중이라 함께 하지 못한 이특형과 영광을 나누고 싶다"며 수상 소감은 전했다.

 

15일 골든디스크 음반 부분 수상자

음반대상: 슈퍼주니어

음반본상: 슈퍼주니어, 샤이니, 인피니트, 비스트, 씨엔블루, FT아일랜드, 포미닛, 카라, B1A4

신인상: 엑소 주니엘

인기상: 샤이니

베스트댄스 퍼포먼스상: 트러블메이커(현아&장현승)

베스트그룹 퍼포먼스상: 인피니트

JTBC 베스트아티스트상: 비스트

제너레이션상: BTOB(비투비)

말레이시아 최고인기상; 씨엔블루, 카라

MSN 사우스이스트아시아상: 슈퍼주니어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5월 1일 노동절’...법정 공휴일 지정 법안 행안위 의결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이 26일 국회 행정안정위원회에서 의결됐다. 이날 행안위는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이르면 다음 달 법제사법위원회와 국회 본회의를 거쳐 다가오는 5월 1일부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동절은 1886년 5월 1일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헤이마켓 사건을 계기로 전 세계로 확산됐다. 한국에서는 1923년부터 민간에서 기념해오다 1963년 '근로자의 날'로 제정되어 1973년부터 국가 기념일이 됐다. 2025년 11월 11일 '노동절'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번 개정안은 1994년 유급휴일로 법제화됐지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닌 공무원, 교사와 택배 기사 등 특수고용직 종사자들은 휴일을 보장받지 못한다는 지적에 따라 추진됐다. 이밖에 행안위는 △음주운전 방조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 △농협과 수협,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생활협동조합 등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안’ △변속기나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 자전거'에 대한 규제 근거를 담은 ‘자전거법 개정안’ 등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