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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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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혜경 의혹에 윤석열 “김건희와 똑같은 수준의 엄정조사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의 이른바 ‘과잉 의전’ 논란 등과 관련해 “저한테 적용했던 것과 똑같은 수준의 엄정한 조사와 경위 규명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전날(8일) 밤 채널A ‘뉴스A’에 출연해 “(이 후보와 민주당은) 그동안 후보 부인에 대해서도 무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해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게 공정한 것 아니겠느냐”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이 후보나 민주당 정치인들이나 다 입만 열면 반칙과 특권을 타파하고, 기득권 세력의 불법과 반칙을 척결하겠다고 하는데, 실제 그동안 많은 사건에서 보면 자기들이 오히려 정반대의 갑질을 해오지 않았느냐"고 지적했다.

 

한편 SBS는 지난달 28일 전 경기도청 직원인 A씨의 주장을 토대로 경기도청 총무과 소속으로 사실상 김혜경 씨 관련 업무를 담당했던 배모씨가 김혜경 씨의 약 대리 처방·수령과 음식 배달 등을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법인카드 유용, 빨랫감 심부름 등에 다른 의혹도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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