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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0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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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북 미사일 밤이나 새벽 발사 가능성 커

국방부, 24시간 감시 체제 가동

11일 국방부에 따르면 현재 북한은 미사일 여러 발을 내륙에서 동해안 쪽으로 이동시켜 놓은 상황이며 연료 주입도 모두 끝내 언제든지 발사가 가능하다.

그러나 북한은 무수단 미사일을 격납고에 숨겼다가 끌어내는 행동을 반복하고 있으며 이동식 미사일 차량도 수시로 장소를 옮기는 등 고도의 기만전술을 펼쳐 정보 교란 의도가 엿보인다.

국방부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대가 세워졌다는 보도에 대해 발사대는 수시로 세우거나 눕힐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미사일 발사 임박 징후로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발사 준비를 마친 북한이 밤이나 새벽에 미사일을 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24시간 감시 체제를 구축하고 군사위성과 고공전략 정찰기, 이지스 구축함 등 정보자산을 총동원해 북한 미사일 부대의 움직임을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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