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2025년 08월 30일 토요일

메뉴

산업


삼성전자, '갤럭시 S25 시리즈' 국내 200만대 판매 돌파

개인화된 갤럭시 AI, 강력한 성능 등 차별화된 사용 경험 주효

 

 

삼성전자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5 시리즈’가 국내 시장에서 빠르게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출시 이후 불과 몇 주 만인 24일, 누적 판매량이 200만 대를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 S24 시리즈보다 2주 이상 빠른 기록이다.

 

이 시리즈는 출시 초기 100만 대 판매에 도달한 시점도 전작보다 약 1주일 앞섰으며, 전체 판매 속도 역시 더욱 빨라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이번 기록은 갤럭시 5G 모델 가운데 가장 빠른 200만 대 돌파 사례로 남게 됐다.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은 갤럭시 S25 시리즈가 제공하는 ▲개인 맞춤형 AI 기능 ▲역대 최고 수준의 성능 ▲개선된 카메라 시스템 등 차별화된 사용 경험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은 ‘갤럭시 S25 울트라’로, 2억 화소 카메라와 눈에 띄는 디자인 변화 덕분에 소비자 선택이 집중됐다. 색상 선호도는 대표 컬러인 블루 계열이 가장 높았고, 화이트와 실버 색상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1월 새롭게 도입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이 10~30대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면서 S25 시리즈의 성공에 일조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서비스는 자급제 모델 구매자에게 ▲1년 사용 후 기기 반납 시 최대 50%의 잔존가 보장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혜택 등을 제공해 젊은 세대가 부담 없이 최신 기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3일, ‘갤럭시 S25 엣지’를 추가로 선보이며 기존 ▲S25 울트라 ▲S25+ ▲S25에 이어 총 4종으로 시리즈 라인업을 완성했다.

 

특히 갤럭시 S25 엣지는 사전 판매에서 삼성닷컴 기준 1030세대 비중이 절반을 넘기며 MZ세대의 큰 관심을 입증했다. 이에 따라 S25 시리즈의 전체 판매 성장세는 한층 더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호진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이번 200만 대 돌파는 ‘갤럭시 S25 시리즈’의 기술력과 완성도를 소비자들이 인정해 주신 결과”라며, “앞으로도 New 갤럭시 AI 구독 등 고객 중심의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 “권성동 제명하라”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과 진보당·사회민주당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정치자금 수수·내란 동조 혐의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전 간부로부터 1억 원의 정치자금을 지원받은 것에 이어 2022년 2~3월에 두 차례 한 총재가 기거하는 가평 청정궁을 방문해 한 총재에게 큰절을 하고 직접 쇼빙백을 받아갔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권성동 의원이 특검에 출석한 이후 그 의혹은 점차 명확하게 범죄 혐의로 밝혀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누가 보더라도 명백한 불법 정치자금”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권 의원은 이른바 윤핵관의 대표주자로서 12.3 비상계엄을 방조하고 내란수괴 윤석열을 비호하며 내란행위를 정당화하는 데 앞장섰다”며 “12월 4일 계엄해제 표결 불참, 12월 7일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 불참도 모자라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내란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윤석열 탄핵 2차 표결에 반대 당론을 이끌었다”고 했다. 또 “윤석열 체포 과정을 불법으로 매도하며 윤석열 비호에 앞장섰다. 지속적으로 내란에 동조하고 선동한 권성동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