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개혁을 위해 4일째 국회 농성 중인 개혁진보4당(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이 12일 더불어민주당의 결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국회 본희의 직전 본회의장 앞에서 공동 의원총회를 열고, 피켓팅과 발언으로 2026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개혁과 선거제도 개편을 한 목소리로 외쳤다.

정치개혁을 위해 4일째 국회 농성 중인 개혁진보4당(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이 12일 더불어민주당의 결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국회 본희의 직전 본회의장 앞에서 공동 의원총회를 열고, 피켓팅과 발언으로 2026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개혁과 선거제도 개편을 한 목소리로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