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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CEO

"황사, 미세먼지, 민감성 피부 이젠 '진홍삼 비누'가 지켜드립니다

중한진무역(주) 빈윤진 대표


[M이코노미 김미진 기자] 최근 ‘동안(童顔)’, 그 중에서도 ‘피부 동안’이 중요한 뷰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하기 좋은 무 자극 천연 세안 비누를 소개한다. 중국 시장 진출을 앞두고 한국의 대표 건강식품인 홍삼과 천연 광물질을 결합해 강력한 세정력이 강점인 ‘진홍삼 비누’를 만들고 있는 중한진무역(주) 빈윤진 대표를 만났다.


최근 현대인의 최고 뷰티 화두는 ‘동안(童顔)’이다. 100세 인생이라는 오늘날 조금이라도 본인 나이보다 어려보이기 위해 현대인들은 먹는 것부터 화장품, 운동 등에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다. 동안이 되기 위한 다양한 조건들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지속적이고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것이 바로 ‘피부’이다.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해도 피부트러블이 생기거나 주름이 생겨 회복을 하려면 배의 노력이 들기 때문이다. 특히 인간의 ‘나이테’라고도 불리는 자연스러운 주름은 세월의 훈장과도 같은 것이지만 동안이 되기 위해서는 피할 수 있다면 피하고 싶다. 여성들의 경우 화장하는 나이가 점점 빨라져 피부의 피로도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동안의 조건인 깨끗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위해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세안’이라고 조언한다.


실제로 다양한 피부 관리법들이 있겠지만 선크림, 메이크업 등으로 모공을 막고 오랫동안 외출 한 후 이를 잔여물 없이 깨끗하게 씻어 피부에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여성들은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씻는 것이 일이다. 두꺼운 화장을 완전히 지우려면 립과 아이 메이크업 리무버를 따로 사용해 먼저 지우고 오일 또는 크림을 사용해 얼굴 전체를 한 번 더 지운 다음 폼클렌징으로 마무리 세안을 한다. 하지만 폼클렌징은 알코올이 들어있기 때문에 민감성 피부의 경우 피부가 따끔거리는 것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거기다 최근들어 매년 심해지는 황사와 눈에는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가 외출 중 피부에 달라붙어 모공을 막아 이를 제대로 씻어내지 못할 경우 피부 트러블로 이어지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처럼 중요한 세안 방법으로 우리나라는 폼 클렌징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 미세한 마이크로 버블을 만들어 내 모공속 까지 씻어주는 천연 비누들이 진짜 피부관리 고수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거기에 우리나라 대표 건강식품인 홍삼 추출물을 혼합해 한국식 천연 세안비누를 만들어 중국 진출을 앞두고 있는 업체가 있다.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진한진무역(주) 빈윤진 대표를 만나 진홍삼 비누의 모든 것을 파헤쳐 봤다.


진홍삼 비누를 직접 주변 지인과 가족들에게 권하고 반응을 들으며 제품 개선과 개발을 해 왔다는 빈 대표는“무 자극을 모토로 만든 진홍삼 비누는 부드러운 마이크로 버블이 지친 피부를 말끔히 씻어줄 것”이라며 제품에 대한 자부심과 자신감이 대단했다.


한국 대표 건강식품 홍삼을 주원료로 한 진홍삼 비누



도대체 이 비누에는 어떤 성분이 들어 있길래 이렇게도 좋은 세정력을 가졌다고 하는 걸까. 빈 대표는 “진홍삼 비누는 홍삼추출물을 주원료로 해서 천연 바이오 나노 세라믹 광물질을 접목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애초에 중국 시장을 겨냥한 제품이기 때문에 한국을 대표하는 상징성이 있는 홍삼을 결합한 비누를 생각하게 됐다는 것이다. 중국의 바이어로부터 한국을 상징하는 제품을 만들어 달라는 주문을 받고 한국의 대표적인 제품인 인삼, 그것도 홍삼을 주원료로 한방을 메인으로 한 천연 비누를 만들게 되었는 빈 대표는 “비누를 성형할 때 필요한 팜유 중에서도 핵을 사용해 최고급 상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홍삼은 인체 내의 노폐물과 중금속을 수소와 결합하여 배출시켜준다고 알려져 있다. 홍삼은 체내의 산소를 원활히 공급해 주어 혈액을 맑게 하고 인체의 순환기 및 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함과 동시에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질병의 치료와 예방에 대단한 유용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외에도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주고 노화와 성인병을 유발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효과도 뛰어나다. 진홍삼 비누는 이러한 홍삼의 황산화작용 효능과 항 바이러스성 물질 등의 여러 가지 장점을 피부 세정효과에 적용했다.


천연 광물질에서 나오는 ‘원적외선과 음이온’


빈 대표는 진홍삼 비누에는 홍삼 외에도 천연 바이오 나노 세라믹 광물질이 접목됐다고 귀띔했다. 비누를 만들 때 인체에 해롭지 않은 비누를 만드는 게 목적이었다는 빈 대표는, 개발단계에서 여러 고민을 하면서 천연 세라믹 광물질을 결합하면 비누에서 원적외선과 음이온이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원적외선과 음이온이 나오는 천연 세라믹 광물질은 말 그대로 무자극성입니다. 우리 인체에 무해한 물질이면서도 건강에 좋은 천연 재료인 셈이죠.”


실제로 천연 세라믹 광물질은 이온 에너지를 활성화시킨 생체활성 천연 물질로 무기질 소재와 미네랄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 천연 바이오 나노 세라믹 조성물질은 다량의 음이온과 원적외선이 포함되어 지치고 오염된 피부를 탄력 있고 깨끗하게 유지시켜주며 지친 피부에 에너지와 영양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특히 천연 바이오 나노 세라믹 조성물질은 완벽한 구상체를 실현해 피부의 자극을 최소화 시켜주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마이크로 버블로 최고의 세정력


진홍삼 비누가 자랑하는 천연 바이오 나노 세라믹 광물질의 효능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자. 홍삼에서 추출한 이 광물질은 고 순도 초미립자로 이루어져 세정 시 다량의 마이크로 버블이 발생한다. 이 미세한 거품은 모공 속까지 침투해 모공에 쌓인 미세먼지와 노폐물까지 씻어 내 탁월한 세정효과를 발휘한다.


“실제로 이 마이크로 버블은 유성잉크까지도 깨끗하게 닦아낼 수 있는 세정효과를 가지고 있어요. 그렇다보니 화장한 얼굴에도 따로 번거로운 폼 클렌징을 하지 않아도 단 한 번의 부드러운 세안만으로 립스틱과 마스카라 등 두꺼운 화장품을 깨끗하게 닦아낼 수 있는 거죠.”


빈 대표는 진홍삼 비누로 세정을 할 때 손으로 거품을 충분히 내어 마이크로 버블로 마사지를 하듯 얼굴을 부드럽게 몇 회만 문지르면 따로 각질을 제거하지 않아도 세정 후 ‘뽀드득’하는 소리를 스스로 들을 수 있을 정도로 깨끗하게 세정된 자신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원적외선효과로 피부개선


이러한 최고의 세정력 외에도 천연 바이오 나노 세라믹 광물질은 피부트러블 예방효과가 탁월하다. 수분과 음이온이 피부 깊숙이 빠르게 침투하여 산화된 피부를 중화시켜 피부 환원작용을 하며 강력한 원적외선 효과로 인체의 세포를 따뜻하게 해주어 혈액순환 및 피부의 신진대사를 활성화하여 피부조직을 밀도 있게 하여 탄력 있는 피부로 만들어 준다. 음이온은 피부와 호흡을 통해 체내에 흡수되면 근육강화, 세포활성화로 피부탄력 유지, 혈액순환개선, 노화방지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 원적외선 효과는 한국원적외선협회를 통해 인증 받아 믿음이 간다. 그 외에도 영양공급과 보습력이 우수해 거칠고 건조한 피부개선에 효과가 있으며 중성, 지성, 건성, 복합성의 모든 피부에 동일한 효과를 준다. 피부 진정 효과도 우수해 건선, 습진 및 아토피성 피부 질환에도 개선효과가 나타난다고 한다. 따라서 여드름 등의 피부질환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인 청소년들의 피부 고민에 좋다.


빈 대표는 “특히 저희 비누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용하시면 더욱 좋아요. 머리를 감을 때도 사용하실 수 있는데 우리는 린스를 많이 사용해서 비누를 쓰는 게 좀 뻑뻑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저희 비누는 거품이 잘 나기 때문에 비누로만 씻어도 아주 깔끔하고 개운한 느낌이 듭니다. 실제로 머리 감는데 써보신 분들이 머리가 잘 안 빠지고 머리카락이 두꺼워지니까 숱도 많아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 둔 아기엄마는 이 비누를 써본 후 아이가 덜 가려워하고 개선되는 것 같아 좋다고 하더라고요.”


빈 대표는 비누 하나로 머리도 감고 세수도 할 수 있어 간편한 것을 좋아하는 남성분들께도 안성맞춤이라며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중국인들의 마음까지 배려한 세심함



과거 뉴질랜드에서 무역업을 하던 빈 대표는 현재 중국의 파트너를 만나 진홍삼 비누 생산을 시작했고 현재 중국으로 수출을 하고 있다. 진홍삼 비누의 ‘진’은 빈 대표의 마지막 자와 같은 ‘나아갈 진(進)’자인데, 중국에는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진동할 진(震)’자를 썼다. 중국이 좋아하는 한자 중에 다섯 가지 손에 드는 자 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중국 진출을 위해 중국인들의 마음까지 얻는 섬세함도 놓치지 않았다.


“중국 시장 진출을 앞두고 우리 기업의 마인드를 전달하는 방법은 ‘역시 대한민국 제품이 정말 써보니까 괜찮더라’ 하는 확신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진홍삼 비누를 시작으로 다양하게 자연 한방 비누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는 진 대표는 향후 다양한 품목의 제품들을 이미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빈 대표가 사업을 확장해 나가려고 하는 분야는 고체비누 외에도 액상비누, 샴푸, 린스 등과 같은 것들이다.


홍삼과 무자극성 천연성분의 한방재료 그리고 천연 광물질로 만들어진 진홍삼 비누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을 통해 적절성을 검증을 받았다. 봄철 미세먼지로 답답한 피부를 깨끗하게 씻는데 진홍삼 비누만한 것이 없어 보인다. 특히 모든 피부 타입에 맞으니 아토피를 앓는 막내부터 피부 트러블로 고민인 엄마, 여드름으로 고민인 중학생 딸 그리고 지성과 건성 복합성 피부의 아빠까지 가족 모두가 함께 쓸 수 있는 진홍삼 비누 하나면 피부 고민은 해결될 것 같다.


MeCONOMY Magazine May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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