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5 (토)

  • 흐림동두천 5.6℃
  • 흐림강릉 10.9℃
  • 서울 8.8℃
  • 구름많음대전 9.7℃
  • 흐림대구 8.9℃
  • 흐림울산 8.0℃
  • 구름많음광주 11.6℃
  • 흐림부산 11.3℃
  • 구름많음고창 10.0℃
  • 흐림제주 11.5℃
  • 흐림강화 5.7℃
  • 구름많음보은 7.3℃
  • 구름많음금산 8.1℃
  • 흐림강진군 11.4℃
  • 흐림경주시 6.3℃
  • 구름많음거제 9.6℃
기상청 제공

사회·문화


시청광장 비롯 종로5가부터 광화문광장까지 이미 가득차, 50만 돌파

주최측 4시40분 이미 50만명 추산
어린 학생들도 "대통령 하야" 외쳐




민중총궐기, '대통령 퇴진' 촉구 범국민행동 등이 열리고 있는 광화문 일대는 5시 현재 이미 시민들로 가득찼다.


시청광장뿐만 아니라 종로5가에서 부터 광화문 광장까지 시민들로 가득찼고, 지금도 행진이 불가능할 정도로 시민들이 몰려오고 있다.


주최측은 이미 50만명의 시민들이 모인 것으로 추산했다. 노동계 뿐만 아니라 종교계, 대학생들 속에 어린 학생들도 곳곳에 눈에 띄었다. 세대, 이념을 초월한 이번 시민들의 행동에 청와대 등 정부의 대응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시민단체들 '尹 탄핵' 대환영..."이제 검찰·극우 내란세력 척결"
"사필귀정(事必歸正)이요, 사불범정(邪不犯正)이다." 헌법재판소가 마침내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파면을 선고를 하자 한국노총을 비롯한 경실련, 참여연대, 공무원연맹, 공공단체 노조,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은 성명서를 냈다. 이들은 국민과 함께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한 이번 결정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원칙을 확인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했다. 공무원연맹은 "공무원 노동운동을 대표하는 조직으로서 한국노총과 함께 이번 사태를 국가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혁과 공직사회 발전의 계기로 삼을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공직자로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헌정 질서를 지키는 일에 국민과 함께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다짐했다. 참여연대 역시 "윤석열 파면은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일부 판사와 검찰의 협잡과 합작으로 석방된 상태다"며 "검찰과 법원은 윤석열을 재구속하고 처벌하여 법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남아 있는 내란 세력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도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한국노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