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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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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월드 한국사무소, “최상위 럭셔리 리버크루즈 유니월드로, 인생선물 하세요”

6월30일까지 2020년 조기예약 10% 프로모션

 

전세계 크루즈 전문가들이 최상위 선상 유니월드 리버크루즈 2020년 조기예약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유니월드 리버크루즈는 승무원의 비가 3:1을 넘지 않는 세심한 서비스와 함께 한다. 크루즈 안에서 세계 거장의 예술품들을 만날 수 있으며, 전 일정 식사 및 현지 여행 프로그램 및 모든 팁 등이 포함돼 있는 올인클루시브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선사내 요가 및 휘트니스, 하이킹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실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도 무료로 제공되며 전일정 팁 및 픽업, 샌딩, 기항지 프로그램이 모두 포함돼 있어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강을 따라 기항지 도시의 가장 가까운 곳에 정박하여 현지의 속살을 알차고 편안하게 만날 수 있으며 엄선된 현지전문가들이 제공하는 최상의 차별화된 일정으로 특별한 여행 경험을 하고 싶은 가족여행, 신혼여행, 소규모 모임을 원하는 분들께 적극 추천한다.

 

현재 유니월드 한국사무소 단독 다뉴브강, 라인강 리버크루즈 프로모션 및 2020년 조기예약 10% 프로모션이 6월30일까지 진행 중이다. 프로그램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TTC한국사무소(www.TTCKOREA.kr)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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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고베 대지진 31년...‘쓰무구’ 불빛 아래 희생자를 기리다
6천434명이 사망한 일본 고베(한신·아와지) 대지진이 발생한 지 17일로 31년이 됐다. 일본인들은 오늘 피해를 입은 각지에서 추모행사를 열고 일제히 희생자를 추모했다고 NHK는 밝혔다. 1995년 1월 17일에 발생한 한신·아와지 대지진에서는 건물 붕괴와 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대피 생활의 장기화로 건강이 악화된 ‘재해관련사’도 포함해 총 6천434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다. 오늘은 31년 전 당시 피해를 본 각지에서 추모행사가 열려 고베시 공원에서는 희생자를 추모하는 등불이 ‘1.17’ 숫자와 ‘쓰무구(紡ぐ)’라는 문자 모양으로 놓여졌다. ‘쓰무구’라는 문자에는 '소중한 생각이나 기억을 누군가와 나누면서 조금씩 미래로 엮어간다'는 것과 '추모의 뜻을 가슴에 새기면서 기억과 교훈을 이어가겠다'는 결의가 담겼다. 당시 지진이 발생한 오전 5시 46분에는 많은 사람들이 조용히 손을 맞대고 희생자에게 묵념을 올렸다. 지진 재해를 경험하지 않은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도 다음 세대에 전해 가기 위해 일본에서는 매년 이날에 맞춰 피해를 입은 각지에서 추모행사가 열어 왔다. 효고현 내 시민단체 조사에 따르면 올해 17일 전후에 열리는 고베 대지진 관련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