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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학교 군사학과 나라사랑 계룡대 견학

 

국제대학교 군사학과는 지난 2일 군에 관심이 있는 고등학교 3학년 대상으로 나라사랑 계룡대 견학과 대전 현충원 참배활동으로 안보의식 고취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학생들은 육·해·공군의 3군 본부가 있는 계룡대를 방문하여 학교 소개 및 안보교육, 육군 기록전시관과 명예의 전당 견학, 페인트볼건 사격 체험, 영내 버스투어와 함께 군복착용체험 등 장병들의 생활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현충원에서는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게 참배하고 묘역 정화 봉사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호국 안보의식을 심어주는 시간도 가졌다.

 

국제대학교 군사학과는 육군, 해군, 3사관학교와 학군협약을 체결한 수도권 명문 군사학과로 육군, 해군, 특전사, 해병대 부사관 최종합격 전국 최상위권 대학이다. 특히 장교로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편입 사관학교인 육군3사관학교와 일반대학 3학년으로 편입하여 3사관학교와 학사장교로 임관 할 수 있도록 특별 지도하고 있다.

 

국제대 군사과 수시 1차 접수: 9월 6일(금)~27일(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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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들 '尹 탄핵' 대환영..."이제 검찰·극우 내란세력 척결"
"사필귀정(事必歸正)이요, 사불범정(邪不犯正)이다." 헌법재판소가 마침내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파면을 선고를 하자 한국노총을 비롯한 경실련, 참여연대, 공무원연맹, 공공단체 노조,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은 성명서를 냈다. 이들은 국민과 함께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한 이번 결정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원칙을 확인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했다. 공무원연맹은 "공무원 노동운동을 대표하는 조직으로서 한국노총과 함께 이번 사태를 국가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혁과 공직사회 발전의 계기로 삼을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공직자로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헌정 질서를 지키는 일에 국민과 함께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다짐했다. 참여연대 역시 "윤석열 파면은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일부 판사와 검찰의 협잡과 합작으로 석방된 상태다"며 "검찰과 법원은 윤석열을 재구속하고 처벌하여 법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남아 있는 내란 세력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도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한국노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