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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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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하늘 수놓은 화려한 불꽃···'서울세계불꽃축제 2019'

 

5일 화려한 불꽃이 여의도 가을 하늘을 수놓는다.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가 이날 오후 1시부터 9시30분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본격적인 불꽃쇼는 오후 7시20분부터 8시40분까지 총 1시간 20분동안 진행되고, 한국과 스웨덴, 중국 등 3개국이 참여한다.

 

오후 7시20분부터 중국 '써니'사의 불꽃쇼가 20분 동안 진행되고, 오후 7시40분분터는 스웨덴의 '예테보리스'사의 불꽃쇼가 20분간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오후 8시부터는 한국의 한화가 40분에 걸쳐 '가장 빛나는 달'이라는 주제로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

 

사진은 본격적인 불꽃축제 시작 전 예행연습이 이뤄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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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