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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M포토] 여의도 밤하늘 수놓을 불꽃축제 '개막'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가 5일 오후 1시부터 9시30분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본격적인 불꽃쇼는 오후 7시20분부터 8시40분까지 총 1시간20분동안 진행되고, 한국과 스웨덴, 중국 등 3개국이 참여한다.

 

오후 7시20분부터 중국 '써니'사의 불꽃쇼가 20분 동안 진행되고, 오후 7시40분분터는 스웨덴의 '예테보리스'사의 불꽃쇼가 20분간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오후 8시부터는 한국의 한화가 40분에 걸려 '가장 빛나는 달'이라는 주제로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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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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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2시간제 보완책 논란’ 한국노총 시흥지역지부 김진업 의장 “현장에 혼란만 가중”
정부가 11일 내년 50~299인 사업장의 주52시간제 도입을 앞두고 보완책을 발표한 가운데, 노동계는 “소송도 불사하겠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정부가 발표한 보완책은 ▲준비기간 부족으로 중소기업에 계도기간 1년, ▲특별연장근로 인가 사유 확대 등을 핵심내용으로 한다. 계도기간이라고는 하지만 주52시간제 위반 기업에 대한 단속을 유예하는 것으로 사실상 제도 시행 1년 연기에 가깝고, 특별연장근로 인가사유 확대 부분은 시행규칙이 개정되기 때문에 기업규모나 기한의 제한없이 대기업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12일 시흥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만난 한국노총 시흥지역지부 김진업 의장은 “법제도를 지키기 위해 수년간 노사가 뼈를 깎는 노력으로 준비해온 기업은 허탈할 수밖에 없다”면서 “이 같은 정부의 시그널은 현장에 혼란만 가중시킬 뿐”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장은 이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동시간을 단축하고, 최저임금을 올린 것 아니었냐”면서 “이번 보완책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 ‘안전한 나라’ 등 지금까지의 정책 방향과도 맞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특별연장근로 인가 사유 확대 등에 따른 장시간 노동은 산재율 마저 높일 수 있어 ‘안전한 나라’ 목표와도 맞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