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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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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취재진 성황...‘우한 폐렴’ 긴급 토론회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우한 폐렴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전문가 초청 긴급 토론회’가 열렸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세간의 관심을 증명하듯 비교적 좁은 장소에 많은 취재진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이날 토론회에선 전병율 전 질병관리본부장과 최재욱 고려대 의학과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발제에 나섰다.

 

이어 이성순 인제대일산백병원 원장, 박영우 병원간호사회 회장, 조동찬 SBS 의학전문기자 등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한편 이날 오전 9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누적 확진자는 2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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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셀트리온 공장, 배관 수리 중 20대 근로자 추락 사망
22일 오전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셀트리온 공장에서 배관 누수 수리 작업을 하던 20대 남성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와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분경 공장 내 한 건물에서 A씨(20대)가 작업 도중 패널이 파손되면서 아래로 떨어졌다. 추락 높이는 약 3m로 파악되었으나 일부 목격자 진술에서는 9m라는 주장도 있어 정확한 사고 경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여러 언론을 종합하면 사고 당시 A씨는 1층 천장에 설치된 패널 위에서 배관 누수 지점을 확인하며 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러나 해당 패널이 하중을 견디지 못하고 깨지면서 A씨가 그대로 바닥으로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추락 직후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며,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가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하며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일용직 근로자로 추정되며, 정확한 소속과 계약 관계는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할 예정이며,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해서 조사하고 있다. 특히 사고 당시 안전 관리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