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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호 목포 예비후보, 시민 대변인 로드FC 권아솔 포함 3인 공개

 

선거혁명과 정치혁명을 위해 시민 대변인을 공개 모집한 더불어민주당 배종호 목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공개 모집한 시민 대변인 1호로 3명의 시민 대변인을 공개했다.

 

배종호 예비후보가 12일 공개한 시민 대변인은 로드FC 전 라이트급 챔피언을 지낸 권아솔 씨와 운수분야 종사자 황정현 씨, 병원 간호 업무 종사자 이정희 씨 등이다.

 

운수분야 종사자 황정현 씨는 “목포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모두 목포에서 졸업한 배종호 예비후보야 말로, 목포를 대변할 목포의 아들”이라면서, “지난 3번의 국회의원 선거 좌절에도 불구하고 13년이나 목포를 지키면서 다시 4번째 도전에 나선 그 진정성에 반해서 기꺼이 배종호 예비후보의 시민 대변인을 맡기로 했다”고 말했다.

 

간호업무 종사자인 이정희 씨는 “평소 지상파와 종편 등에서 호남과 진보진영의 목소리를 정확하게 반영해준 배종호 예비후보를 좋아했었다”면서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육아와 자녀교육, 그리고 여성 일자리 창출 등 여성의 권익향상을 위해 앞장 서줄 것으로 기대해 시민 대변인을 맡았다”고 밝혔다.

 

로드FC 전 라이트급 챔피언을 지낸 권아솔 씨는 “배종호 예비후보는 독실한 신앙인이어서 평소 깊은 신뢰감을 가지고 있었다”면서 “다른 정치인들보다 높은 도덕성으로 혼탁한 정치판에 물들지 않고 깨끗한 의정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해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나섰다”고 시민 대변인 수락 이유를 밝혔다.

 

배종호 예비후보는 “이번 1차 공개모집에 이어 앞으로도 시민 대변인 공개모집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하고, 조만간 대학생 시민 대변인과 실버 시민 대변인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이번 시민 대변인 공개모집은 주권자인 시민들의 정치 참여를 높이고, 돈 선거, 조직선거로 멍들어 가는 정치문화를 바꾸는 정치혁명, 선거혁명의 단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 목포 민주당 후보 경선을 건전하고 아름다운 경선으로 견인해 나가는 데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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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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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공적 마스크' 제도 폐지…시장 공급체계로 전환
오는 12일부터 약국에서 1인당 살 수 있던 마스크 수량을 제한한 '공적 마스크' 제도가 폐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일 "공적마스크를 시장 공급체계로 전환한다"라고 밝혔다. 식약처는 "시장기능을 통한 보건용 마스크 수급체계 구축을 위해 7월 11일 자로 공적공급제도를 종료한다"라며 "7월 12일부터는 약국, 마트, 온라인 등 다양한 판매처에서 보건용 마스크를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비말차단용 마스크는 기존대로 시장을 통해 공급되며, 식약처는 신속허가, 판로개척 지원 등 행정적 지원을 통해 비말차단용 마스크의 생산과 공급을 유도하기로 했다. 다만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수술용 마스크는 현행 공적공급체계를 유지하고, 수술용 마스크의 공적출고 비율을 60%에서 80%로 상향 조정한다. 식약처는 또 보건용 마스크의 수출허용량을 당일 생산량의 30%에서 월별총량제로 개선한다. 현재 보건용 마스크 생산업자는 당일 생산량의 30%까지 수출할 수 있으나, 앞으로는 업체별 생산 규모와 수급상황을 고려해 월간 수출허용량을 정하는 대신 전체 수출총량은 국내 보건용 마스크 월평균 생산량의 50%를 넘지 않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수술용 마스크와 비말차단용 마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