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3 (금)

  • 흐림동두천 17.6℃
  • 구름많음강릉 13.2℃
  • 흐림서울 19.2℃
  • 흐림대전 18.4℃
  • 흐림대구 14.8℃
  • 구름많음울산 14.2℃
  • 구름많음광주 20.8℃
  • 흐림부산 15.5℃
  • 흐림고창 21.0℃
  • 구름많음제주 17.6℃
  • 흐림강화 17.5℃
  • 흐림보은 16.4℃
  • 흐림금산 18.0℃
  • 구름많음강진군 16.5℃
  • 흐림경주시 14.2℃
  • 흐림거제 16.2℃
기상청 제공

포토뉴스


[M포토] 오세훈 파이널 유세에 야권인사 총출동...'화력 집중'

URL복사

 

4·7 재보궐 선거를 하루 앞둔 6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마지막 유세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 등 야권인사들이 총출동해 화력을 집중했다.








배너




사회

더보기
식약처 "LDS 주사기 이물 인체 유입 가능성 낮다…철저히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쓰이는 최소잔여형주사기(LDS 주사기)에서 이물 발생한 것과 관련해 인체 유입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22일 밝혔다. 다만 만일의 가능성까지도 고려하여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다. 식약처는 이날 LDS 주사기에서 이물이 발견됐다는 4건의 추가 보고와 관련해 21일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사기의 이물은 지역 예방접종센터의 백신 접종 전 사전점검 과정에서 발견됐는데, 식약처는 이물 발생 원인조사를 위해 곧바로 해당 제조업체(2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 것이다. 식약처는 원인 조사를 위해 발견된 이물의 성분 분석을 시험연구소에 의뢰하도록 한 반면 제조공정에서의 이물 혼입 우려를 최소화 하기 위해 작업 환경, 오염 관리, 육안 검사 등에 대한 관리 강화 및 예방조치를 명령했다. 특히 식약처가 현장에서 주사기의 이물이 실제로 바늘을 통과하는지에 대해 현장실험한 결과, 주사액만이 나오고 이물은 주사기 내에 잔류하는 것으로 확인했다. 또 LDS 주사기 이물의 인체 위해성 여부와 백신 효과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의료인 등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