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7 (토)

  • 맑음동두천 10.1℃
  • 맑음강릉 15.8℃
  • 맑음서울 11.1℃
  • 맑음대전 13.5℃
  • 맑음대구 13.9℃
  • 맑음울산 12.9℃
  • 맑음광주 15.3℃
  • 맑음부산 13.3℃
  • 맑음고창 14.8℃
  • 맑음제주 15.6℃
  • 맑음강화 6.0℃
  • 맑음보은 12.5℃
  • 맑음금산 13.5℃
  • 맑음강진군 14.2℃
  • 맑음경주시 16.8℃
  • 맑음거제 12.6℃
기상청 제공

포토뉴스


[그래픽] 세계 각국의 무역액 추이

International Indicator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손흥민, “인생에서 가장 힘든 한주” 위로한 토트넘 팬들에게 감사
-아시안컵 이후 힘들고 고통스러워, 팬들의 환영에 위로받아 -토트넘 동료들이 그리웠지만 국가대표팀도 저의 일부 아시안컵을 마치고 소속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 복귀한 손흥민은 16일(현지시간) 토트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복귀를 반겨주신 팬들께 정말 감사하다. 그런 환영을 받을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아시안컵 이후 첫 심경을 밝혔다. 손흥민 선수는 “아시안컵 이후 아직 매우 힘들고 고통스러운 상황이었는데 저를 크게 환영해주시고 반겨주셨을 때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느낌을 받았다”면서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일주일이었다고 할 수 있지만 팬 여러분께서 응원해주신 덕분에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여러분이 저를 다시 행복하게 해주시고 북돋워주셨다.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시즌 우승할 수 있도록, 토트넘 소속으로 뛰는 마지막 날까지 여러분이 행복하게 웃을 수 있도록, 또 여러분이 토트넘 팬이라는 걸 자랑스러워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돌아온 자신을 따뜻하게 맞이해준 팀 동료들에게도 “아시안컵 기간 동안 팀 동료들이 너무 그리웠다. 중요한 시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