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9 (월)

  • 흐림동두천 0.3℃
  • 구름많음강릉 11.6℃
  • 흐림서울 3.7℃
  • 구름조금대전 -0.3℃
  • 맑음대구 1.5℃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2.7℃
  • 맑음부산 8.9℃
  • 맑음고창 -0.6℃
  • 구름많음제주 11.4℃
  • 흐림강화 3.1℃
  • 맑음보은 -4.0℃
  • 맑음금산 -2.8℃
  • 맑음강진군 0.4℃
  • 맑음경주시 -1.0℃
  • 맑음거제 4.0℃
기상청 제공

정치


'4자 대결' 윤석열 42%, 이재명 31%, 안철수 7%, 심상정 5%

URL복사

 

차기 대선주자의 가상 4자대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6~1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윤 후보는 42%로 1위를, 이 후보는 31%로 2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안 후보(7%), 심 후보(5%)가 뒤를 이었다.

 

윤 후보는 한 달 전(10월19일~21일) 갤럽조사보다 무려 11%포인트 올랐고, 이 후보는 3.0%포인트 떨어졌다.

 

지난 5일 국민의힘 대선후보 선출에 따라 생긴 컨벤션 효과(정치 이벤트 직후 지지율이 상승하는 현상)가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과, 그 이상의 변화라는 분석이 맞서고 있다.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실용적인 현장 법률, 경제 지식을 심층적으로 전달해야
지난 한 해 『M이코노미뉴스』의 보도물에 대한 공정성 여부를 심의하고, 내년도 보도 편집 방향을 보고하는 2021년도 『M이코노미뉴스 편집위원회』 회의가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본사 회의실에서 윤영일 편집위원회 위원장(전 국회의원) 등 6명의 편집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 윤영일 위원장은 지난해 『M이코노미뉴스』는 경제, 사회 제반 현상을 비교적 공정성 있게 다뤘지만, 국민이 경제현장에서 자신의 주장을 펼칠 수 있도록 하는 실용적인 보도기사가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윤 위원장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개 학교에서 경제현장 교육을 받지 못해, 졸업 후 법률 상식과 계약서 작성 등 현장의 실용 업무에 무지한 경우가 대부분이라면서, 『M이코노미뉴스』가 국민에게 와 닿는 생활 현장 이슈를 발굴해, 이를 차별화하고 심층적으로 보도해 국민의 경제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김경태 편집위원(전 국민권익위원회 국장)은 내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대선후보들의 경제정책을 가감 없이 비판할 것을 당부했다. 이밖에도 이날 회의에 참석한 편집위원들은 『M이코노미뉴스』의 NAVER 뉴스 스탠드 보도기사에 대한 공정성, 특히 정확성에 대한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