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 맑음동두천 13.8℃
  • 구름많음강릉 12.5℃
  • 맑음서울 12.6℃
  • 맑음대전 14.1℃
  • 맑음대구 14.0℃
  • 맑음울산 13.8℃
  • 맑음광주 13.0℃
  • 맑음부산 14.2℃
  • 맑음고창 12.7℃
  • 구름많음제주 12.4℃
  • 맑음강화 10.3℃
  • 맑음보은 13.2℃
  • 구름조금금산 13.9℃
  • 구름조금강진군 13.6℃
  • 맑음경주시 14.8℃
  • 맑음거제 13.6℃
기상청 제공

영상뉴스


[M영상] 민주당-새물결 합당 완료...김동연 “전통 지키며 혁신하겠다”

                 ▲ 영상 취재 : 최종대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새로운물결이 15일 합당 절차를 최종 완료했다.

 

윤호중·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과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양당 합동수임기관 합동회의를 열고 공식적인 합당을 선언했다.

 

김동연 대표는 “자랑스러운 민주당의 전통을 지키고 가장 민주당스럽게 혁신하겠다”며 “국민의 신뢰를 얻는 길에 여러분과 함께 언제까지 하면서 민주당의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김동연 대표는 자동으로 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되면서, 조정식·안민석 의원 및 염태영 전 수원시장과 함께 당내 경선을 치르게 될 전망이다.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시민단체들 '尹 탄핵' 대환영..."이제 검찰·극우 내란세력 척결"
"사필귀정(事必歸正)이요, 사불범정(邪不犯正)이다." 헌법재판소가 마침내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파면을 선고를 하자 한국노총을 비롯한 경실련, 참여연대, 공무원연맹, 공공단체 노조,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은 성명서를 냈다. 이들은 국민과 함께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한 이번 결정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원칙을 확인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했다. 공무원연맹은 "공무원 노동운동을 대표하는 조직으로서 한국노총과 함께 이번 사태를 국가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혁과 공직사회 발전의 계기로 삼을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공직자로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헌정 질서를 지키는 일에 국민과 함께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다짐했다. 참여연대 역시 "윤석열 파면은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일부 판사와 검찰의 협잡과 합작으로 석방된 상태다"며 "검찰과 법원은 윤석열을 재구속하고 처벌하여 법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남아 있는 내란 세력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도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한국노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