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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0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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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국민의힘 후보자들, 지방선거 승리 위해 원팀 출격

 

6.1 지방선거 평택시장 경선에 참여했던 국민의힘 예비후보자들과 본선에 나서는 시도의원 후보자들이 최호 평택시장 후보를 적극 지지하며, 윤석열 정부 성공을 위해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이들은 17일 평택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최호 평택시장 후보를 비롯해 공재광, 서강호, 이병배, 한규찬 평택시장 예비후보자 및 경기도의원과 평택시의원에 출마한 후보자들이 함께 참석했고 유의동 국회의원과 최호 후보의 총괄 선대위원장을 맡은 김선기 전 평택시장 등이 참석했다.
 

공재광 전 평택시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최호 후보와 함께 '윤석열정부 국정안정을 위한 필승캠프'를 공동으로 구성하고 평택시장은 물론 경기도의원, 평택시의원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민주당 출신 평택시장은 4년간의 무능 행정을 심판하고, 민주당의 일방적인 의회 독주의 폐해를 바로잡아 온전한 정권교체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함께 참석한 서강호, 이병배, 한규찬 예비후보들도 “평택발전을 위한 마음이 다를 수 없기에 선당후사의 생각으로 이번 선거에서 최호 후보 당선을 위해 뛰겠다”며 “국민의힘 모든 후보들의 승리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의동 국회의원도 인사말을 통해 “지난 문재인 정부 5년은 말만 있고 행동이 없었던 정부였기에 국민의 심판이 있었다. 정권은 교체됐지만 여전히 지방정권과 국회의 권력을 가져오지 못했다. 완벽한 정권 교체를 위해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해 지방정권을 교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호 평택시장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한마음으로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하다. 함께 경쟁해 주신 분들의 공약과 정책들도 적극 검토하고 반영해 평택발전에 쓰겠다”면서 “함께 해주신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승리하겠다. 평택시장 뿐만 아니라 여기계신 모든 후보자들이 함께 당선돼 원팀으로 평택을 반드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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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플랫폼 통한 동물 판매 빈번...한정애 “반드시 근절돼야”
각종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비대면 동물 판매가 이뤄지지 못할 전망이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일 동물의 온라인 판매를 근절하는 내용을 담은 「정보통신망법 , 「동물보호법」 2건의 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제49조 (별표 12)에 따르면, 동물판매업자는 전자상거래 방식 등을 포함하여 동물을 판매할 때는 구매자에게 사진·영상 등으로 동물을 보여주는 방식이 아니라 동물의 실물을 보여준 후 판매토록 하고 있다. 이는 충동적 구매로 인한 유기동물 확산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나아가 동물을 물건처럼 취급하는 생명경시 풍조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이 같은 규정에도 불구하고 현재 실시간 라이브 방송 등 각종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비대면 동물 판매가 빈번히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문제는 온라인 판매 특성상 단속이나 적발이 쉽지 않고, 적발되더라도 과태료가 100만원 이하에 그쳐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다. 이에 한정애 의원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동물판매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2건의 개정안을 마련했다. 먼저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은 반려동물 불법 판매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반려동물 판매 목적의 정보를 불법 정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