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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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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탄소중립시대 핵심 에너지원‘ 수소발전의 현재와 미래는?

 

 

수소는 탄소중립시대 핵심 에너지원으로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력을 저장하고 운송하며 자동차, 선박 등 다양한 운송 수단의 연료로 사용된다. 또한 연료전지, 암모니아 혼소, 수소터빈 등을 통해 전기를 생산하고 철강, 화학 등 산업공정을 깨끗하게 전환해 나가는데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오늘(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는 '에너지 패러다임의 전환' 「수소발전 활성화와 청정수소 생산」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수소발전(LNG/수소 혼소) 현황 및 계획(가재규 서부발전 발전운영실장 발제)와 암모니아발전(석탄/암모니아 혼소)현황 및 계획(송상욱 한국남부발전 수소융합처 부장 발제), 국내·외 청정수소 생산 현황 및 계획(박진남 경일대 신재생에너지학과 교수 발제), 청정수소 기술개발 추진계획(한상진 한국수력원자력 수소기술부장 발제) 등 4개의 주제로 나눠 진행됐다.

 

이한우 한국에너지공단 수소경제추진단장이 좌장을 맡은 토론에는 강상규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교수, 이종수 월간수소경제 취재팀장, 이동훈 두산에너지빌리티 GT연소기개발팀장 등이 패널로 나섰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전혜숙, 김경만, 윤영찬, 이성만, 이용빈, 정태호, 홍정민, 황운하 의원, 무소속 양정숙 의원 등이 공동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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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