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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M영상] 전장연 "장애인 권리입법 제정하라"

추석 연휴 뒤 첫 출근길 지하철 시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추석 연휴를 마친 뒤 첫날인 13일 오전 서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했다.

 

전장연은 이날 오전 7시 30분 2, 4, 5호선을 이용해 9호선 국회의사당역으로 향하며 ‘제36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를 벌였다.

 

전장연은 장애인 권리 예산 반영과 장애인 권리 4대 법률 제·개정을 요구하며 지난해 12월부터 '삭발식'이나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을 강행하고 있다.

 

이들은 마지막 시위 장소인 국회의사당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는 장애인 권리입법 제정하라"며 구호를 외치고 시위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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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귀정(事必歸正)이요, 사불범정(邪不犯正)이다." 헌법재판소가 마침내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파면을 선고를 하자 한국노총을 비롯한 경실련, 참여연대, 공무원연맹, 공공단체 노조,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은 성명서를 냈다. 이들은 국민과 함께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한 이번 결정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원칙을 확인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했다. 공무원연맹은 "공무원 노동운동을 대표하는 조직으로서 한국노총과 함께 이번 사태를 국가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혁과 공직사회 발전의 계기로 삼을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공직자로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헌정 질서를 지키는 일에 국민과 함께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다짐했다. 참여연대 역시 "윤석열 파면은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일부 판사와 검찰의 협잡과 합작으로 석방된 상태다"며 "검찰과 법원은 윤석열을 재구속하고 처벌하여 법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남아 있는 내란 세력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도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한국노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