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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경기문화재단 뮤지엄숍, 매출 7억 달성 축하 사은행사 ‘라이브 방송’ 진행

경기문화재단 온・오프라인 뮤지엄숍 7억 매출 달성
생동감 있는 ‘라이브 방송’ 통해 베스트 상품, 공모상품, 신상품 등 소개

경기문화재단 뮤지엄지원단(단장 문성진)은 온라인 스토어 '지뮤지엄숍'(G뮤지엄숍)의 라이브 방송을 오는 9일 14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팬데믹의 완화와 함께 뮤지엄 관람객 증가와 온라인스토어 활성화로 올해 온‧오프라인 뮤지엄숍 매출이 7억 원을 넘어서면서 ‘네이버 라이브 방송’ 을 통해 축하 사은행사 시간을 마련했다.

▲사진제공 <경기문화재단>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매출 7억 달성에 크게 기여한 상품들로 구성한 ‘베스트 상품 할인전’이 진행된다. 


온라인 스토어 베스트 상품 ‘방짜 유기 수저와 연꽃 3단 우산’을, 인기 상품 ‘뮤지엄 블록키트’ 등을 특별 할인가로 소개한다. 또한 판매 성과가 높지 않지만 상품 제작 과정과 숨어 있는 이야기기가 풍성한 ‘금쪽같은 내 상품전’도 소개된다. 


실학박물관의 대동미 문구세트, 목민심서 볼펜세트와 전곡선사박물관의 주먹도끼 책갈피와 드로잉 세트 구성이다. 이 구성은 50% 할인 혜택과 특별 사은품이 준비돼 있다.


‘2022 신상품전’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초로 공개되는 상품들이다. 

경기도박물관 소장품 ‘십장생도’와 ‘팔사품도’를 활용한 에코백, 경기도미술관 mi를 활용한 상품군(에코백, 텀블러, 수첩, 펜), 백남준아트센터 소장품이 담긴 커피 드립백이 소개된다.

특히 특별전시와 연계한 상품으로 경기도미술관 ‘경기라키비움’ 초청작가 김정헌 작가 <잡초3> 작품 스카프, 백남준아트센터 소장품 <삼원소>를 활용한 러그,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의 DMZ 전시 동물을 활용한 독서대가 선 공개된다. 이 상품은 방송 후기 인증 시 특별 사은품과 함께 판매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경기도박물관 뮤지엄숍에서 진행하는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현장 고객 뿐만 아니라 온라인 참여자와도 소통하며 더 많은 알찬 혜택을 준비하였으며 경기문화재단 뮤지엄을 더 가까이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네이버 지뮤지엄숍(G뮤지엄숍)은 경기도박물관, 경기도미술관, 백남준아트센터, 실학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경기도북부어린이박물관 등 7개 뮤지엄의 온라인스토어로 각 뮤지엄의 대표 문화상품을 손쉽게 모바일로 주문하고 가정에서 빠르게 배송 받을 수 있는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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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사용 늘려야"...국회서 난방비 폭탄 대안 토론회 열려
더불어민주당 탄소중립위원회(이하 탄중위)가 전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난방비 폭탄 대안 마련 토론회’를 열었다. 민주당 탄중위가 주최하고, 탄중위 에너지분과 양이원영·이용선·정태호 의원이 공동주관한 이날 토론회에서는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 경감 방안, 재생에너지 중심의 바람직한 에너지전환정책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회를 주관한 양이원영 민주당 의원은 “난방비 폭탄에 대한 1차적 대안으로 난방비를 지원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에너지 소비량을 줄이고 연료비가 필요 없는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해야 한다”며 "입법을 통해 에너지복지의 근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이용선 민주당 의원은 “난방비 폭등으로 서민들의 삶이 어려워졌는데, 전 정부 탓만 반복하는 윤석열 정부의 대응을 보면 답답하기 그지없다”며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실태조사부터 에너지 효율화 사업, 에너지 전환형 복지사업까지 국가 차원의 제도를 마련하는 한편, 현재의 왜곡된 에너지 공급 구조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민주연구원 권승문 연구위원은 “정부와 여당은 난방비 폭탄 여론이 고조되자 이례적으로 에너지바우처 지원 확대를 발표했으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