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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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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수고했어요 '아이서울유'

 

서울시가 새로운 브랜드 개발에 따라 기존 서울 브랜드인 (I·SEOUL·U) 조형물을 철거한다. 

 

박원순 전 시장 재임 시절인 2015년에 만들어진 해당 브랜드 조형물은 여의도 한강공원 등 총 29곳에 설치돼있다.

 

서울시는 3월까지 해당 조형물을 모두 철거해 새활용하거나 재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후속 브랜드로 '서울, 마이 소울(Seoul, my soul)'과 '서울 포 유(Seoul for you)'를 최종 후보로 결정하고 내달 16일까지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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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