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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소멸? NO! 김학동 예천군수에게 지역경쟁력 비결을 물어봤습니다.

쌀 경북 1위, 한우 경북 4위, 고향사랑기부금 전국 3위 경북 예천군
도청을 품은 도시, 경쟁력 1등 이끄는 김학동 예천군수의 뚝심있는 행정

 

2006년 경북도청 이전 부지로 예천과 안동이 확정되고 2016년 도청이 이전되면서 예천군은 새롭게 조성된 도청 신도시를 품게 되면서 도시 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지방시대를 열고 경북의 중심도시로 도약을 꿈꾸는 김익동 예천군수를 만나 그의 비전을 들어봤다. (대담 : M이코노미뉴스 김소영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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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어려울수록 환자 생명이 첫째, 제네바 선언 준수해야
-“환자 생명을 첫째로 생각해 달라”는 폐암 말기 회장의 간절한 호소, -의사는 어떠한 이유로도 환자를 방치해선 안 돼, -윤 대통령, “의료계는 국민을 이길 수 없어”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한 전공의들의 집단사직으로 수술대란의 우려가 커지자 폐암환우회장이 나서 “의사들이 관용을 보여 달라”는 애타는 호소를 하고 있다. 이건주 한국폐암환우회 회장은 19일, 유튜브 채널 '폐암 환우 TV'를 통해 "모든 의료 정책은 환자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환자들은 나 몰라라 하고 정부와 의사단체가 서로의 입장만 주장하면서 극한투쟁을 벌이는 모양이 참으로 볼썽사납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회장은 지난 2001년 위암 3기 진단에 이어 2016년 폐암 4기 판정을 받아 지금까지 120회가 넘는 항암 치료를 받았다. 더는 쓸 약이 없어 작년 11월 치료가 중단된 이 회장은 현재 호스피스 병동 입원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정부를 향해 "교육은 백년대계인데 갑자기 의대 정원을 증원하면 신설해야 하는 대학 입장에서는 어떻게 그 의대 교육이 완전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겠느냐?"며 "준비 안 된 증원은 의사의 질을 낮출 수밖에 없다"고 했다. 대한의사협회와 젊은 전공의들에게는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