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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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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농업, 푸트테크...농수산 부문 황금알을 낳는 대박비결 있다?

제1회 농림수산식품벤처투자 포럼
-농식품 벤처투자는 전체 1%뿐-정책·투자지원 없으면 한국 농업은 없다!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으로 농업도 고부가가치가 창출되는 시대가 되었다.

농업은 더 이상 사양산업이 아닌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전체 벤처투자 중 농업부문은 1%에 불과한 현실, 농업부문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묘안을 도출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들이 모인 가운데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1회 농림수산식품벤처투자 정책포럼 요약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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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