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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탄소중립실천, 우리가 잘못하는 자전거정책 10가지(네덜란드 영상취재)

자전거 타는 미래 인류,호모 사이클로쿠스

영상취재

우리가 잘못하는 자전거 정책, 네덜란드는 알고 있다!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자전거 기획, 우리가 잘못하는 자전거 정책 10가지 시리즈 중

네덜란드 자전거 정책 현장을 영상에 담아 우리가 당장 나아가야 할 자전거 정책의 방향을 찾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 프로그램은 정부광고 수수료로 조성된 언론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자료협조:Dutch cycling embas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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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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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어려울수록 환자 생명이 첫째, 제네바 선언 준수해야
-“환자 생명을 첫째로 생각해 달라”는 폐암 말기 회장의 간절한 호소, -의사는 어떠한 이유로도 환자를 방치해선 안 돼, -윤 대통령, “의료계는 국민을 이길 수 없어”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한 전공의들의 집단사직으로 수술대란의 우려가 커지자 폐암환우회장이 나서 “의사들이 관용을 보여 달라”는 애타는 호소를 하고 있다. 이건주 한국폐암환우회 회장은 19일, 유튜브 채널 '폐암 환우 TV'를 통해 "모든 의료 정책은 환자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환자들은 나 몰라라 하고 정부와 의사단체가 서로의 입장만 주장하면서 극한투쟁을 벌이는 모양이 참으로 볼썽사납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회장은 지난 2001년 위암 3기 진단에 이어 2016년 폐암 4기 판정을 받아 지금까지 120회가 넘는 항암 치료를 받았다. 더는 쓸 약이 없어 작년 11월 치료가 중단된 이 회장은 현재 호스피스 병동 입원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정부를 향해 "교육은 백년대계인데 갑자기 의대 정원을 증원하면 신설해야 하는 대학 입장에서는 어떻게 그 의대 교육이 완전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겠느냐?"며 "준비 안 된 증원은 의사의 질을 낮출 수밖에 없다"고 했다. 대한의사협회와 젊은 전공의들에게는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