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1.1℃
  • 맑음강릉 13.3℃
  • 맑음서울 13.7℃
  • 구름많음대전 14.7℃
  • 맑음대구 13.0℃
  • 박무울산 13.1℃
  • 박무광주 16.0℃
  • 구름많음부산 16.2℃
  • 구름많음고창 13.2℃
  • 흐림제주 16.5℃
  • 구름많음강화 11.9℃
  • 구름많음보은 11.3℃
  • 흐림금산 15.0℃
  • 맑음강진군 12.8℃
  • 맑음경주시 11.1℃
  • 구름많음거제 13.9℃
기상청 제공

2026년 04월 20일 월요일

메뉴

생활·문화


수원FC, 파이널 A 진출 뛰어 넘어 궁극적인 목표는 사상 첫 챔피언 트로피다

- 수원FC구단주 이재준 수원시장,홈개막전에서 시축
- 팬들과 함께 경기 관람, “수원FC의 위대한 여정에 함께하겠다”
- 수원FC, 지난 2일 인천 유나이티드와 올 시즌 첫 경기에서 1대0 승리

"수원FC의 1차 목표는 파이널 A 진출하는 것이지만, 궁극적인 목표는 그 이상을 뛰어넘어 사상 첫 챔피언 트로피를 거머쥐는 것입니다.”

 

수원FC 구단주인 이재준 수원시장이 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의 홈 개막전에서 시축하고, “수원FC의 위대한 여정에 함께 해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재준 시장은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시축을 한 후 팬들과 함께 관람하면서 경기가 끝날때까지 자리를 함께했다.

 

수원FC는 전북현대와 1대1로 비겼다. 지난 2일 인천 유나이티드와 올 시즌 첫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한 수원FC는 이날 무승부로 2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했다.

 

 

이재준 시장은 경기 후 개인 SNS에 글을 게시하고 “지난해 강등 위기를 극적으로 극복해 팬들이 올 시즌에 거는 기대와 희망이 아주 크다”며 “1차 목표는 파이널 A 진출, 궁극적인 목표는 사상 첫 챔피언 트로피”라고 말했다.

 

수원FC의 올해 캐치프레이즈는 ‘ONLY ONE, SUWON(온리 원, 수원)’이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방미통위, 민영방송 9개사와 간담회...규제 개선·지원 확대 논의
민영방송사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예산 지원, 규제 완화 등 정책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7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민영방송 9개 사 사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업계 주요 현안 및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민영방송산업의 발전방향 등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간담회에는 에스비에스(SBS), KBC광주방송, ubc울산방송, JTV전주방송, G1방송, CJB 청주방송, 케이엔엔(KNN), 티비씨(TBC), 티제이비(TJB) 등 9개 사가 참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방미통위는 지역방송 관련 규제·진흥 정책 관련 주요 제안과 당부 말씀을 전하고, 민영방송사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기념식에서 김종철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민영방송은 지역의 삶을 기록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지켜온 버팀목”이라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낡은 규제는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콘텐츠 제작지원을 확대해 나가는 등 정책적 지원을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은 2003년 민영 지상파방송의 전국망 구축을 계기로 설립된 한국민영방송협회가 방송 발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