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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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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수원FC, 파이널 A 진출 뛰어 넘어 궁극적인 목표는 사상 첫 챔피언 트로피다

- 수원FC구단주 이재준 수원시장,홈개막전에서 시축
- 팬들과 함께 경기 관람, “수원FC의 위대한 여정에 함께하겠다”
- 수원FC, 지난 2일 인천 유나이티드와 올 시즌 첫 경기에서 1대0 승리

"수원FC의 1차 목표는 파이널 A 진출하는 것이지만, 궁극적인 목표는 그 이상을 뛰어넘어 사상 첫 챔피언 트로피를 거머쥐는 것입니다.”

 

수원FC 구단주인 이재준 수원시장이 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의 홈 개막전에서 시축하고, “수원FC의 위대한 여정에 함께 해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재준 시장은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시축을 한 후 팬들과 함께 관람하면서 경기가 끝날때까지 자리를 함께했다.

 

수원FC는 전북현대와 1대1로 비겼다. 지난 2일 인천 유나이티드와 올 시즌 첫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한 수원FC는 이날 무승부로 2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했다.

 

 

이재준 시장은 경기 후 개인 SNS에 글을 게시하고 “지난해 강등 위기를 극적으로 극복해 팬들이 올 시즌에 거는 기대와 희망이 아주 크다”며 “1차 목표는 파이널 A 진출, 궁극적인 목표는 사상 첫 챔피언 트로피”라고 말했다.

 

수원FC의 올해 캐치프레이즈는 ‘ONLY ONE, SUWON(온리 원, 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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