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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오전 10시 투표율 10.4% ...21대 총선보다 1.0% 낮아

 

제22대' 총선 본투표가 오늘(10일) 오전 6시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됐다. 오전 10시 기준 투표율은 10.4%(461만155명)로 지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동시간대 투표율 11.4%보다는 1.0%포인트 낮다. 

 

오전 10시 투표율은 사전·재외·선상·거소투표 등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오후 1시부터 투표율에 반영된다.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전국 1만4259개 투표소에서 실시되며, 본투표는 지난 5~6일 실시된 사전투표와 달리 주민등록지를 기준으로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 투표할 때는 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최종 투표율은 저녁 6시 반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개표는 부정선거 논란 방지를 위한 수검표 도입으로 약 2시간 정도 늦어질 전망이며 새벽 2시 전후 당선자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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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화상병' 충주·음성 확산...단양군도 의심 신고
'나무의 암'으로 불리는 '과수화상병'이 충북 충주에 있는 과수원 2곳에서도 확인됐다. 17일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도내에서는 지난 13일 충주시 동량면 소재 과수원에서 과수화상병이 처음 발생한 이후 전날까지 충주 10곳(3.8㏊), 음성 1곳(0.2㏊)으로 확산했다. 또 단양군 대강면 소재 과수원 1곳에서도 의심 신고가 접수돼 정밀검사 중이다. 시는 전날까지 확진 판정이 나온 7농가 3.84㏊ 과수원을 대상으로 매몰 등 후속 조치를 진행 중이다. 의심증상이 발견됐던 산척면 송강리 사과 과수원 1곳은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농정당국은 발생 과수원에 대해 출입 제한조치를 내리는 한편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농정당국은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하고, 도농업기술원 및 일선 시·군 종합상황실도 운영하고 있다. 충주·음성과 인접한 시·군의 과수 재배지역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도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확산을 막으려면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농가의 적극적인 신고가 중요하다"며 "농작업 때에도 도구 소독을 철저히 하고, 다른 과수원 출입은 가급적 자제해달라"고 말했다.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