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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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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현역병으로 입영하는 '군인 초보생들' 군생활 전혀 걱정하지 마세요

- 경인지방병무청, '2024년 현역병 입영문화제' 제55보병사단에서 개최
- 현역병 입영자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출발 격려 및 응원
-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의 장 마련

경인지방병무청(청장 김주영)은 육군 제55보병사단에서 입영장정, 가족, 친구와 함께하는 ‘현역병 입영문화제’를 추진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인지방병무청에 따르면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하는 현역병 입영문화제는 입영자의 군 복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청춘의 새로운 도전과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격려행사"라고 강조했다.

 

이날 군악대의 환영을 받으며 입영한 의무자들은 부모님과 손을 잡고 걷는 ‘감사와 사랑의 길’에서 부모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포토존 ‘인생네컷’ 사진찍기, 기념 키링 제작 등을 통해 입영 전 소중한 추억을 쌓았으며, 부모님들은 전시된 군 보급품을 보며 변화된 병영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경인지방병무청은 또 적극행정 차원에서 "국민연금공단과 협업하여 병역이행자가 받을 수 있는 ‘군복무 크레딧제도(군 복무기간 6개월을 연금 가입 기간으로 추가 인정)’ 등을 적극 홍보해 입영대상자들과 부모님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주영 경인지방병무청장은 입영문화제 현장을 방문하여 입영자들을 일일이 만나 격려했다.

 

김주영 경인지방병무청장은 “앞으로도 뜻깊고 즐거운 현역병 입영문화제를 만들어 병역이행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주고 자랑스럽게 병역을 이행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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