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7.5℃
  • 구름많음강릉 10.0℃
  • 박무서울 8.7℃
  • 박무대전 11.0℃
  • 구름많음대구 15.4℃
  • 구름많음울산 15.6℃
  • 박무광주 13.0℃
  • 흐림부산 16.6℃
  • 흐림고창 11.1℃
  • 흐림제주 15.3℃
  • 구름많음강화 3.9℃
  • 흐림보은 8.9℃
  • 흐림금산 10.3℃
  • 흐림강진군 12.8℃
  • 구름많음경주시 14.1℃
  • 흐림거제 14.4℃
기상청 제공

2026년 04월 12일 일요일

메뉴

경인뉴스


이준배 시의원 “신상진 성남시장 무능 행정 강도 높게 질타”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이준배 의원은 신상진 시장의 무능한 행정에 대해 강도 높게 질타했다.

 

이 의원의 시정질문 주요 내용은 △분당구 교량 관련 준공 시기 및 예산 △1기 신도시 정비 및 선도지구 선정 계획 △GTX-A 성남역 환승센터 및 명칭 △지하철 8호선 연장사업 △성남종합버스터미널 정상화 △판교 미활용 5개 부지 활용방안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명품 탄천 조성사업 등이다.

 

이 의원은 분당구 교량 관련 “정자교 붕괴사고 1년이 지났지만, 신 시장은 여전히 책임을 회피하기 바쁘며, 떠들썩했던 예산 절감 방안과 공사 기간 단축은 허구임이 드러났다”며 “시민을 기망하는 무책임한 행정은 더 이상 안 된다”고 꼬집었다.

 

1기 신도시 정비 및 선도지구 선정 계획에 대해선 “분당신도시 통합 재건축 시기를 맞아 종합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라며 민·관 협의회 등 대응책 마련을 주문했다.

 

성남종합터미널 관련해서는 “조속한 정상화와 길거리에 나앉은 상인들의 패해 대책 마련과 터미널을 정상화를 위한 대책 수립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마무리 발언에서 “무능한 신상진 시장에게 기대감은 없다”라며,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민생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는 비전 있는 정당으로 시민과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대전, ‘이터널 리턴’ 시즌10 마스터즈 파이널 성황리 개최
11일, 대전에서 열린 ‘이터널 리턴 시즌10 마스터즈 파이널’ 결승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서의 우승은 대전을 연고로 한 ‘대전 오토암즈(DAJEON AutoArms)’팀에게 돌아갔다. ‘이터널 리턴’은 넵튠의 자회사 님블뉴런에서 만든 한국의 쿼터뷰 배틀로얄 게임이다. 이번 대회는 국내 인기 게임 이터널 리턴의 시즌10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대전 드림 아레나(대전 이스포츠 경기장)에서 전국에서 최정상급 선수들이 모인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현장에는 수많은 관람객이 몰려 열기를 더했으며, 온라인 생중계 역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게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대전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한번 ‘이스포츠 수도’로서의 위상을 확인했다. 이미 글로벌 대회인 MSI(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를 유치한 바 있는 대전은, 이번 이터널 리턴 파이널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시리즈(PMPS)까지 확보하며 국내외 e스포츠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PMPS는 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바 있어, 대전에서의 개최는 국제적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대회의 산업적 의미는 단순한 경기 개최를 넘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