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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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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왕님표 여주쌀’ 후원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신동민)은 지난 5일 여주시(시장 이충우)에 소외계층을 위한 ‘대왕님표 여주쌀’ 10Kg 135포를 기탁했다.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500만원 상당의 여주쌀을 준비했으며 전달된 여주쌀은 여주시 취약계층을 위해 배부될 예정이다.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관내 8개 농협조합이 참여하여 설립한 법인으로 참여농협 조합원과 벼 계약재배를 실시하여 지도, 수매, 판매를 전담하고 있으며, 생산부터 유통까지 체계적인 품질관리로 대왕님표 여주쌀의 명성유지 및 인지도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신동민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 및 사회공헌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쌀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조공법인 대표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제공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여주시 농업을 이끌어가는 주체로써 여주쌀의 품질제고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앞장서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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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오늘 1심 선고...‘내란’ 혐의 재판 중 처음
21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 부장판사)는 내란우두머리방조 등의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건 1심 판결을 선고한다. ‘내란’ 혐의 재판 중 가장 먼저 나오는 판결로 향후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당사자들 재판 형량에 대한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 전 총리는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자의적 권한 남용을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법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로 지난해 8월 29일 재판에 넘겨졌다. 한 전 총리는 당초 윤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범행 방조 혐의로 기소됐으나, 재판부 요청에 따라 특검이 '선택적 병합' 형태로 공소장을 변경하면서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가 추가됐다. 재판부는 두 혐의 중 하나를 선택해 유·무죄를 판단하게 된다. 한 전 총리로서는 방조범이 아니라 '정범'으로 인정되면 더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 재판부가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에 대해 유·무죄를 가리기 위해서는, 우선 12·3 비상계엄이 형법상 내란죄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판단해야 하기 때문이다. 한편,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작년 11월 26일 결심 공판에서 징역 15년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