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4℃
  • 맑음강릉 9.4℃
  • 맑음서울 4.7℃
  • 맑음대전 4.5℃
  • 맑음대구 9.4℃
  • 맑음울산 7.6℃
  • 맑음광주 5.3℃
  • 맑음부산 9.8℃
  • 맑음고창 1.4℃
  • 맑음제주 7.7℃
  • 맑음강화 2.9℃
  • 맑음보은 3.3℃
  • 맑음금산 2.7℃
  • 맑음강진군 5.5℃
  • 맑음경주시 5.6℃
  • 맑음거제 7.2℃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19일 목요일

메뉴

경인뉴스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왕님표 여주쌀’ 후원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신동민)은 지난 5일 여주시(시장 이충우)에 소외계층을 위한 ‘대왕님표 여주쌀’ 10Kg 135포를 기탁했다.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500만원 상당의 여주쌀을 준비했으며 전달된 여주쌀은 여주시 취약계층을 위해 배부될 예정이다.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관내 8개 농협조합이 참여하여 설립한 법인으로 참여농협 조합원과 벼 계약재배를 실시하여 지도, 수매, 판매를 전담하고 있으며, 생산부터 유통까지 체계적인 품질관리로 대왕님표 여주쌀의 명성유지 및 인지도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신동민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 및 사회공헌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쌀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조공법인 대표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제공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여주시 농업을 이끌어가는 주체로써 여주쌀의 품질제고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앞장서 달라”고 전했다.

배너


배너

HOT클릭 TOP7








사회

더보기
카카오엔터·네이버웹툰, 불법유통 사이트 ‘아지툰’ 상대로 민사소송 승소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네이버웹툰이 국내 최대 웹툰·웹소설 불법유통 사이트 ‘아지툰’ 운영자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승소했다. 법원은 두 회사가 각각 청구한 손해배상금 10억원을 전액 인용해 총 20억원 규모의 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아지툰’은 약 75만건의 웹툰과 250만건의 웹소설을 무단 유통한 국내 최대 규모의 불법 사이트로, 2024년 8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전지방검찰청의 공조 수사 끝에 운영자가 검거됐다. 그 이후 진행된 형사 재판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이 확정됐다. 법원은 이번 민사소송에서 불법유통 규모와 운영 기간 등을 고려해 수천억원대 피해 추정액을 인정했으며, 손해배상금 지급과 함께 지연이자 및 가집행을 명령했다. 이는 형사처벌에 이어 민사상 손해배상까지 이어진 사례로, 불법유통 대응의 전 과정을 사법적 판단으로 연결한 의미 있는 판례로 평가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네이버웹툰은 웹툰불법유통대응협의체(카카오엔터테인먼트, 네이버웹툰, 리디, 키다리스튜디오, 레진엔터테인먼트, 탑툰, 투믹스)와 함께 엄벌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해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판결을 계기로 “앞으로도 불법유통대응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대응 체계를